权香花
2020-05-06 17:25:47 출처:cri
편집:权香花

5.1절 연휴 中 국내 연 1.15억 관광객 유치, 경제회생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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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끝난 5.1 국제노동절 연휴기간 중국 국내의 관광객 유치는 연 1억 1500만명에 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효과적으로 통제된 후의 첫 연휴를 맞아 1억여명의 중국인들이 여행을 떠났고 국내관광시장이 첫 여행고봉을 맞이했다. 아울러 이에 앞선 국제경제학자들의 보편적인 예측을 검증했다. 즉 전염병 사태의 영향은 단기적일 뿐이며 중국인들의 강한 소비수요는 현재 중국 경제의 회생을 가속화하고 있다. 

자금성은 반날만에 2만5000장의 입장권을 판매했고 모 여행 사이트의 항공티켓 예약량은 반시간만에 15배로 증가했다. 천도호 등 관광풍경구의 고급 리조트들의 객실 예약도 거의 매진되었다. 코로나19 사태기간 억제되었던 관광소비 잠재력이 "5.1"절 연휴에 집중적으로 방출된 것이다. 중국문화관광부의 수치에 따르면 이번 연휴기간 실현한 국내 관광소득은 475억 6천만원에 달한다. 비록 이 수치가 작년 "5.1"절 연휴기간의 40%밖에 안되지만 이는 현재 중국의 국내 방역상황에서 풍경구 전부를 개방하지 않고 수용력 또한 30% 미만으로 통제한 상황에서 실현한 수치로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다. 이 또한 전염병 사태의 영향이 가장 큰 산업의 하나인 관광업이 현재 질서있게 회복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고급 관광제품이 이번 연휴기간 "역 성장"을 가져온 것이다. 중국 온라인여행서비스 플랫폼 시트립의 통계수치에 따르면 올해 5.1절 연휴기간 인기몰이를 한 관광제품은 주로 고급 관광제품이었다. 5개 다이아급의 고급 관광제품이 자유행 예약주문에서 차지한 비중이 70% 이상에 달했고 2~6명 단위의 가족여행이 위주였다. 분석가들은 수개월간 억제되었던 중국 국민들의 출행수요가 방출되어 여유롭고 고품질의 "레저관광"이 환영받은 것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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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추세를 보인 또 하나는 실물소비이다. 일련의 소비촉진 조치의 효과가 점차 뚜렷해지면서 중국 각지 쇼핑몰의 인기가 반등하고 있다. 전염병 사태가 가장 심각했던 무한 여러 쇼핑몰은  5.1절 연휴기간 무려 사태 폭발전의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상해는 "55쇼핑축제"를 개최해 단 18시간만에 100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런 현상들은 중국 국민의 강한 소비력이 재차 구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소비는 다년간 중국 경제 성장의 제1 엔진이었다. 5.1절 연휴기간 체현된 국민들의 강한 소비욕구는 중국 경제의 근성과 잠재력을 시사했으며 중국 경제 가속 회복에서의 하나의 축영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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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볼 때 중국 기업의 업무 복귀 및 생산 재개가 질서있게 추진되고 있다. 갈수록 많은 중국 공장의 생산설비가 가동되고 있으며 산업사슬에서 중국이 사라질 것이라는 논조에 유력한 반격을 가하고 있다. 

다년간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기여율이 30%를 차지한 중국은 효과적으로 전염병 사태를 막아내고 생산 재개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세계 경제 회생에 신심과 동력을 가져왔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 분석가들에 의하면 미국의 주식이 4월 놀라운 반등을 보인 일부 원인은 충격을 받은 세계 경제 회생을 위해 중국이 인솔역할을 하기를 바라는 희망에서 힘입은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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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서방의 일부 나라의 전염병 사태가 완화되고 경제가 회생하기 시작하면서 일부 기업이 최근 수주동안 중국 기업의 경험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케빈 존슨 스타벅스 CEO는 일전에 중국이 전염병 사태 속에서 경영회복의 "각본"을 내놓았다며 예하면 바리스타들의 윤번 당직 전에 그들의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 등은 이번 주부터 기타 미국 점포에서도 영업 시 사용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중국인들의 지혜에는 "위험"과 "기회"가 종래로 함께 한다. 코로나19 사태란 글로벌 공중보건위기속에서 중국 경제는 강대한 복구력과 근성을 보여주었고 적지 않은 새로운 성장점도 나타났다. 이는 중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호조세를 보일거라는 기본 국면은 개변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현재 글로벌 방역정세가 여전히 준엄하며 그 어느 나라도 독불장군이 될 수 없다. 방역이든 경제 복구이든 모두 국제협력이 필요하다. 이래야만 전 세계가 하루빨리 코로나19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고 함께 경제 회생을 추진할 수 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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