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5-13 10:51:56 출처:cri
편집:权香花

李易峰 잡지“중화의 아들 딸”표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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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중화의 아들 딸(中華兒女)”은 “코로나19 기간 배우 이역봉(李易峰)과 그의 팬들이 기부로 호북의 방역에 일조했다”고 소개했다.

오디션가수 출신에서 백화상, 금영상을 수상하기까지, 아이돌에서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기까지 그는 분투하는 청춘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역봉은 젊었을 때 분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한다. “꿈을 가진 청춘”이란 주제로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이역봉은 “아이돌이란 타이틀은 매우 큰 역량으로 결코 나쁘지 않다”며 “중요한 것은 그 큰 역량을 어디로 이끄는가 하는 것”이라고 했다.

잡지 “중화의 아들 딸”은 공산주의청년단중앙이 주관하고 중화전국청년연합회가 주최한 국가 대형인물종합류 기간지이다.  1988년 창간 이래 잡지는 시대성과 사회성, 가독성, 지식보급을 일체화하고 지도자, 시대엘리트, 당사

인물을 대량으로 보도, 홍보해 광범한 독자들사이에서 인기를 받고 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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