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5-19 16:37:13 출처:cri
편집:李明兰

2019년 말까지 中 여행사 총 38943개

기자가 16일 중국문화관광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19년 12월 31일까지 중국의 여행사 총 숫자는 3만 8943개로 그 중 광동(廣東)성의 숫자가 가장 많아 3281개, 2위는 베이징으로 3062개였다. 

문화관광부는 최근 발표한 2019년 4분기 전국 여행사 통계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전국 여행사가 유치한 입경 관광객은 연 487.77만명에 달했다. 여행사들이 유치한 입경 관광객 객원국 나라 또는 지역에서 앞 10위를 차지한 것은 중국 홍콩지역, 중국 대만지역, 한국, 중국 마카오지역, 미국,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일본, 러시아 등 이었다. 

보고서는 2019년 4분기 전국 여행사가 접대한 국내 관광객수는 연 5073.36만명이라고 밝혔다. 여행사들의 국내 관광객 접대에서 앞 10위는 강소, 절강, 복건, 호북, 광동, 안휘, 상해, 해남, 운남, 호남 등이다. 

보고서는 또 2019년 4분기 전국 여행사가 조직한 출경 관광객수는 연 1461.99만명, 출경 목적지 앞 10위는 각기 태국, 일본, 베트남, 중국 대만지역, 말레이시아, 중국 마카오지역, 싱가포르, 중국 홍콩지역, 한국, 인도네시아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