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5-24 14:10:52 출처:cri
편집:朴银玉

오위산 위원, 미술관 소장품 등급 표준 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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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위산(吳爲山) 전국정협위원, 중국미술관 관장, 중국미술가협회 부주석

오위산 정협위원, 중국미술관 관장은 미술관은 시각문화 성과의 소장전시와 연구정리, 공공교육의 중요한 직책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가문화의 전승과 누적 및 미술사업의 발전을 유도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술관의 소장품은 국가나 민족의 문화기억을 담고 있으며 미술관이 생존하는 중요한 토대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근 몇년간 중국의 미술관 사업은 장족의 발전을 거두었으며 번영의 기상을 보여주었고 소장품 수량도 쾌속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하지만 날따라 풍부해지는 소장품 자원형식과 차이를 보는 것은 여러가지 역사 원인으로 지금까지 통일적인 미술관 소장품 등급 표준을 정하지 않아 미술관 소장품의 과학적인 보호와 규범적인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오위산 전국정협위원은 전국 통일의 미술관 소장품 등급 표준을 조속히 연구제정해 등급별 소장품의 구분 근거와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미술관의 소장품 관리의 기본제도 시스템을 보완하며 미술관 소장품의 제도화, 규범화, 표준화 관리수준을 제고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또한 미술관 소장품의 등급 구분에서 "문화재 소장품 등급 표준"을 참조해 소장품을 진귀소장품과 일반소장품으로 구분하고 등급을 매기는 기준은 "저자" "작품"의 두 가지 핵심 지표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 외에도 오위산 위원은 미술관 소장품에 등급을 매기는 작업은 복잡하고 섬세한 업무로 신중히 대해야 하며 국가문화행정부문은 관련 전문가를 조직해 미술관의 실제 상황에 근거해 충분한 조사연구를 진행한 기반위에 미술관의 소장품 특성에 대해 깊이있게 분석하고 연구한 후 미술관 소장품의 등급 원칙과 등급 표준을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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