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6-01 10:13:43 출처:cri
편집:权香花

미국 정객의 WHO 탈퇴, 남과 나를 모두 해치는 자해행위

최근 수년 동안 국제사회에서 미국정부는 일관하게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탈퇴"를 일삼아왔다.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응이 가장 힘든 고비에 있는 지금 미국 지도자가 최근 세계보건기구가 "미국이 요청하는 개혁 집행을 거부"한다는 이유로 미국은 세계보건기구와의 관계를 중단하며 미국이 세계보건기구에 납부하는 회비를 다른데 돌릴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런 자해적인 횡포와 일방적인 행위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규탄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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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세계적으로 만연되는 상황에서 그 어느 나라도 한몸의 선만을 꾀할수 없다. 단결과 협력만이 바이러스를 이길수 있는 가장 유력한 무기이다. 하지만 주식과 선거 용지만을 안중에 두는 미국의 일부 정객은 과학과 이성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들은 "약속, 책임전가, 협박"을 코로나19 대응의 3부곡으로 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대응 실패의 진흙구덩이에 점점 더 깊이 빠지고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코로나19사태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은 과감하게 직언하고 과학을 숭상하는 세계보건기구를 분풀이를 하고"책임을 전가"하는 표적으로 삼고 있으며 "자금지원 중단"으로부터 "탈퇴"를 운운하면서 저들의 도발에 양심껏 응하지 않는 세계보건기구를 적라라하게 압박하고 있으며 정치적인 사익을 국제 코로나19 대응에 앞세워 국제 코로나19 대응 전선에 해를 끼치고 있다. 

세계공공보건안보영역의 가장 권위적이고 전문적인 국제기구인 세계보건기구는 각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조율하는데서 대체 불가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태 발생 즉시 세계에 원인불명 폐렴 환자 발생을 경고하고 검사, 발견 방법, 잠재적인 환자 관리에 관한 지도적인 의견을 발표했다. 또한 100여개 나라에 개인방호장비와 진단 검사도구를 운송하는 것을 조율했으며 세계 여러 나라와 협력해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세계보건총회를 주최하여 세계 코로나19 대응의 로드맵을 작성했다. 세계보건기구의 노력과 기여는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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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미국이 세계보건기구에서 탈퇴한다고 일방적으로 선언한 뒤 국제사회는 미국 정객이 이런 제멋대로인 결정으로 세계공공보건이익에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규탄하였으며 미국의 의도를 비난하고 있다. 관련 인사들은 미국의 현 행정부는 출범이후 줄곧 국제사회에서 "미국 우선시"와 일방주의를 고취하였으며 세계보건기구 탈퇴는 "합의 파기 및 탈퇴" 계열극의 최신 내용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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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80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10만 4천명 가까이 된다. 미국정부의 "세계보건기구 탈퇴"결정에 미국 국내 여론들은 이 결정은 난국에 빠진 미국 코로나19 사태에 설상가상이라고 분분히 지적하고 있다. 

바이러스에는 국경이 없고 혼자만의 힘으로는 전승할수 없다. 세계보건기구와의 연계를 중단하고 대세를 거스르는 미국정부의 결정은 미국을 한층 더 고립시켜 지구 위의 명실상부한 "외톨이"로 만들고 있다. 세계적인 협력의 조류하에서 세계보건기구는 미국이 탈퇴한다고 하여 운행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 민중의 목숨은 미국 정객들의 발광과 짧은 식견, 이기적인 결정으로 더 큰 위험에 빠지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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