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6-01 14:26:54 출처:cri
편집:朴银玉

오홍량 위원, 예술의 심리치유 기능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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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홍량(吳洪亮) 전국정협 위원 겸 베이징 화원 원장
예술의 심리치유 기능을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심리학의 연구를 통해 예술은 심리적인 상처를 치유하는 효과적인 방식임이 증명되었다. 예술은 아주 좋은 정서표출 수단이며 특히 심리 발달이 완벽하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치료과정에 회화, 촬영, 패치와 같은 직관적인 그래픽 방식은 그들을 도와 생각을 전달함은 물론 자문사로 하여금 그들의 상태를 더 잘 이해하고 판단하게 한다. 그 외에도 중화민족의 기나긴 역사에는 심리치유 가치의 예술작품과 경험이 적지 않다. 이러한 민족기억 중에 누적돼 있는 예술형식은 사람들에게 문화의 귀속감과 위로감을 안겨준다.

이에 오홍량 위원은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다.
첫째, 중소학교 수업에 회화 심리 치료와 관련된 내용을 추가해 청소년들이 예술의 표달방식을 통해 정서를 표출하거나 전환하는 것을 알게 해 청소년들의 심리 근성을 강화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대학통식수업에 예술심리학과 관련되는 학과를 개설하고 예술대학의 창작수업에 예술심리학의 비중을 증강하며 아울러 예술심리학 및 관련 다학과의 연구를 증강하며 그 성과의 광범위한 응용을 촉진해야 한다.
셋째, 전염병 등 재해의 영향을 심각하게 받은 지역의 공공 공간 이미지에 대해 심도있는 기획을 진행하며 예술가들을 격려해 공공 공간에 심리치유 요소의 예술작품을 창작해 광범위한 대중들게 폭넓게 서비스하도록 해야 한다.
넷째, 최신 과학기술 성과와 결부해  응용시스템 및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온라인상의 심리 셀프 평가와 관여 플랫폼과 연결할 수 있게 하고, 긍정적 에너지가 넘치는 우수한 예술 창작을 융합해 대중들이 예술을 통해 생활상태를 조절하고 개체  단체의 심리건강을 실시간으로 보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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