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6-07 17:01:05 출처:cri
편집:朴银玉

내몽고서 2000여년 전 진나라 장성 복원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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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몽고자치구 소사태(小佘太) 진나라 장성 장덕록만(張德祿灣)구간 보수공사가 시작되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번 응급 보수공사는 2000여년 전의 진나라 장성 문화재 본체의 붕괴 부위에 벽돌을 덧쌓고 보강하는 작업을 한다. 소사태 진나라 장성 장덕록만 구간 내몽고 바이옌 나오얼시 경내에는 240킬로미터에 달하는 진나라 장성 유적지가 있는데 현존하는 진나라 장성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다. 

진나라시기부터 서한시기까지 전해내려온 이 구간의 장성은 인공적으로 돌을 쌓아 올린 장성으로 평균 높이가 3.5미터,  밑면의 넓이 4.1미터, 상단의 넓이 1.5미터이다.  0.5킬로미터에서 1.5미터 사이 마다 산정상에 봉화대를 건설했는데 이는 진나라가 북방 흉노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구축한 군사시설이다.     

2000여 년의 비바람을 겪은 내몽고 바이옌 나오얼시 경내의 진나라 장성은 아주 취약해져 일부 벽체는 이미 허물어졌다. 이번의 응급 보수작업은 5킬로미터에 달하는 진나라 장성의 벽체를 보강하며 2021년에 완공될 전망이다. 
 
왕개(王凱) 신화사 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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