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俊
2020-06-09 11:05:27 출처:cri
편집:李俊

습근평 총서기 "어느 한 민족도 빼놓을 수 없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가 8일 녕하(寧夏)를 시찰했다. 오충(吳忠)시 리통구 금화원지역사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우리 모두가 중화민족 대가정의 일원입니다. 빈곤퇴치, 전면적인 중등권수준사회, 현대화 실현에 있어서 어느 한 민족도 빼놓을 수 없으며 우리 모두가 함께 추진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5천년의 중화문명을 구현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고 강조했다. 

한족, 회족, 위글족 등 여러 민족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녕하회족자치구는 중국의 5개 자치구의 하나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이날 시찰한 금화원지역사회의 13,850명 상주인구 중 소수민족이 절반을 차지한다. 이 지역사회는 일련의 관리혁신메커니즘을 통해 중국의 '전국 민족단결 진보 모범 단체'가 되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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