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6-15 16:42:46 출처:cri
편집:朱正善

호북성, 5개 성급 공중문화장소 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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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 호북성박물관과 호북성도서관, 신해혁명 무창기의 기념관, 호북미술관, 호북성군중예술관 등 5개 성급 공중문화장소가 재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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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개관한 이 5개 공중 문화장소는 실명 예약제와 일방문객 1000명이내 제한, 시간대 별로 입관 허락 등 조치를 취한다. 그 중 호북성도서관은 도서를 대출하거나 반환할 때 엄격한 소독을 진행하는 등 도서 관리와 관련된 특수조치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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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5개 공중문화관은 개관 전 모든 근무자들에 대한 핵산 검사를 진행하고 실내에 대한 소독살균을 진행했으며 출입구에 체온 측정기, 건강 코드 스캔 장비를 설치하는 등 비상 대응 조치를 확실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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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북성은 6월13일 0시부터 돌발공중보건긴급대응 급별을 2급에서 3급으로 하향 조정했다.

호북성 성급 공중문화장소의 재 개방은 호북성에서 상시 방역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후 업무복귀와 조업재개가 추진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호북성의 생산과 생활질서를 전면 회복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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