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6-18 15:38:26 출처:cri
편집:朴仙花

'보라빛' 부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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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들어서자 신강 이리하곡(伊犁河谷) 곽성현(霍城县) 로초구진(芦草沟镇) 사궁촌(四宫村)의 1.2만무에 달하는 라벤더가 만개하여 산들바람 속에서 보라빛 물결을 출렁이며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최근년래 로초구진 사궁촌은 시골진흥 전략을 둘러싸고 1만 여무의 라벤더 산업발전에 의탁하여 '합작사+기업+전자상'의 운영모드를 채용해 200여명의 농목민들이 안정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했다. 라벤더 제품 대리판매와 펜션 등 모드를 통해 주변 시골의 빈곤가구를 포함한 1000여명의 노동력이 근처나 현지에서 취업할 수 있게 되었다. 

곽성현은 세계적으로 라벤더 재배에 가장 적합한 지역 중의 하나로서 '중국 라벤더의 고장'이라 불리며 현재 약 5.6만무에 달하는 라벤더를 재배하고 있다. 2019년 곽성현 전역은 라벤더 오일 300톤, 말린 꽃 1500톤을 생산해 연간 종합 생산액이 15억위안에 달한다. 현지 라벤더산업은 1.5만명을 초월한 사람들의 창업과 고용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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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화사 조과 기자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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