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6-19 11:38:28 출처:cri
편집:权香花

WHO, 코로나19 백신 올해 연말전 출시 가능성 있어

코로나19 백신이 가능하게 올해 연말전에 출시될수 있다며 세계는 반드시 우선 접종군체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해야 한다고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가 현지시간으로 6월 18일 밝혔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가 이날 코로나19 백신이 올해 연말전에 성공적으로 연구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표시했다. 이 과학자는 현재 적어도 200개 코로나19 백신이 연구개발중이라며 약 10개는 이미 최종 인체 임상실험단계에 들어갔고 그중 3개는 곧 3기 임상실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중에는 중국의 백신도 포함된다고 말했다. 중국의 몇몇 후보 백신이 임상 1기와 2기 실험에서 희망을 보이고 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올해 연말전에 한두개 성공적인 후보 백신이 가능하게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1년에 가서 20억개 백신을 생산해 세인들의 사용에 공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동시에 코로나19 사태는 현재 세계가 직면한 가장 준엄한 도전중의 하나라며 방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1

"저는 현재 우리에게 인류 간섭을 진행할수 있는 몇몇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우리가 자주 말해 온 것 처럼 바이러스는 매우 교활하고 또한 매우 위험합니다. 추호도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때문에 우리는 그의 변화상황을 면밀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백신연구개발의 잠재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음향2
"세상의 모든 물체는 위험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물론 우리는 백신이 최대한 안전하길 바라고 아무런 부작용이 없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간을 앞당긴다고 해서 타협하거나 지름길을 택한 것은 아닙니다. 이 점에 대해 세계 모든 과학자들은 동의합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세계보건기구는 한개 기본틀을 구축함으로써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접종할지 결정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를 들어 현장에서 작업중인 일부 군체, 기사, 구급차 업무인원 및 기타 위생청결인원, 경찰, 소매상점 점원 등 사람들은 대량의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있다며 때문에 각측의 의견합의를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음향3
"우리는 최소한 이런 부류의 군체에 대해 우선적으로 백신을 접종해 주어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 관련 해결방안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각측이 공감대를 달성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유일하게 시행가능한 방법입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노인과 고혈압, 당뇨병, 지적장애 등을 앓고 있는 환자를 포함한 고위험군체들도 백신접종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뿐만아니라 감염병이 발생한 감옥과 양로원, 공장, 도시 빈곤구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도 우선접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국은 반드시 "코로나19 세계 백신 획득 메커니즘"에 대해 지지하고 투자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수미야 스와미나탄 세계보건기구 수석 과학자는 다행인 것은 코로나19의 변종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보다 훨씬 적은 것 같고 이 바이러스로 초래된 질병의 엄중성과 면역반응 등 관건적 부분도 특별한 변종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19 백신이 올해 연말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며 세계는 반드시 우선 접종군체와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해야 한다고 밝힌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 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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