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6-22 16:20:18 출처:cri
편집:朴银玉

티베트의 모든 행정촌 문예공연팀 커버

图片默认标题_fororder_西藏实现所有行政村文艺演出队全覆盖

사진: 라싸시 성관구 무루지역사회 문예공연팀이 일상 리허설 진행하는 모습(5월9일 촬영) 춘랍(春拉) 신화사기자 촬영

 

티베트자치구 문화청에 따르면 농목축구의 각 민족대중들의 정신문화 생활수요를 풍부히 하기 위해 티베트는 촌급 공공문화자원공급을 더한층 강화하고 있다. 올 6월까지 이미 티베트의 모든 행정촌에 문예공연팀이 있게 되었다. 

기자가 라싸시 성관구 무루지역사회를 찾았을때 20명의 대중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일상적인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설역의 꿈”, “티베트 여성의 노래”, “궈장무”등 무용은 정채롭고 이채를 띠었다.

미마(米瑪)티베트자치구 문화청 공공문화처 처장은 티베트자치구의 모든 행정촌 문예공연팀이 정상적으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20년부터 자치구에서는 해마다 모든 행정촌 공연팀에 보조금 5만원을 지급하고 있고 그에 따라 촌급 공연팀은 매년 8회의 공익공연을 보장해 기층, 특히는 편벽한 농목축구 대중들의 문화오락 생활을 풍부히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한 “대중들이 즐겨보는 예술형식으로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과 당의 훌륭한 정책을 홍보하는 이 조치는 문화빈곤구제 공략전 업무에서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거나 신념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과학지식을 학습하거나 지식수준을 제고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티베트 각 민족 대중들의 물질과 정신생활이 중등권수준으로 매진하도록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티베트에서는 구, 시, 현, 향 4급 공공문화시설 네트웍이 기본적으로 건설되어 있는 상황이다. 모든 지구급 시에 도서관이나 대중예술관, 박물관, 각 현에는 종합문화센터가 마련되었고 모든 향에도 종합문화실이 설치되어 있다.

공유하기:
뉴스 더보기 >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