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银玉
2020-07-06 15:18:37 출처:cri
편집:朴银玉

‘운전대를 잡고 잠든’ 폼페이오들은 미 국민을 어디로 데려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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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은 미국 독립기념일이다. 앞서 미국은 3일 연속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5만 명을 넘었다. 이와 함께 인종차별과 폭력적 법집행에 반대하는 미국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고, 시위자들과 경찰간 충돌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내 전염병 대응과 인종차별 등 문제에서 미국 네티즌들은 폼페이오를 대표로하는 미국 정치인들은 ‘운전대를 잡고 잠든’ 운전자들이라 미국을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겠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대외적으로 '거짓말 재생기'로 변신한 폼페이오는 끊임없이 반중국으로 개인 정치자본을 챙기고 있다. 최근 그는 다시 중국 집권당을 겨냥하면서 중국인민과 집권당간 관계를 이간질하며 중국을 세계의 ‘위협’이라고 몰아세우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100년에 가까운 분투 속에서 시종 중국인민의 이익을 대표하고 확고하게 수호하면서 중국 인민의 두터운 신임과 충심으로 되는 옹호를 받았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대응에서 노소와 빈부의 구분 없이 중국 집권당은 구조 치료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인민지상’ ‘생명지상’이 무엇인지를 실제 행동으로 입증했다.

세계 최대 컨설팅회사인 에델만(Edelman)이 3월에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국민이 자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90%로 3년 연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의 한 독립 여론조사기구가 5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여러 국가와 지역의 국민들이 정부의 방역 조치에 대한 만족도 비교 평가에서 중국 국민의 정부 방역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반면 미국 정부는 중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여론조사 결과 앞에서 폼페이를 대표로 하는 미국 정치인들이 중국을 비방하는 저력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일까? 중국 공산당과 중국 인민의 의존적 관계를 갈라놓으려는 그들의 시도는 헛된 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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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는 끊임없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여전히 '책임'을 떠넘기고 민중의 안위를 외면하며 감염병을 암투의 새로운 전장으로 삼기에 바쁘다. 애틀랜틱 월간지는 부패한 정치 계층과 경직된 관료 기구 등 심층적인 고질병은 미국이 다년간 치료받지 못한 만성병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대선을 앞둔 미국의 코로나19 사태는 마치 확대경처럼 이러한 ‘고질병’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폼페이오를 대표로하는 미국 정치인들은 병 치료를 꺼리며 이른바 ‘중국의 세계 위협’ 요언을 날조하고 있다. 
세계 최초로 국내 전염병을 통제한 국가 중 하나로서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태도로 세계보건기구와 관련 국가에 실시간으로 감염병 상황을 통보하고 실시간으로 바이러스 게놈 서열 등 정보를 발표하며 각국과 방제 및 치료 경험을 남김없이 공유하는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국가에 힘닿는대로 대량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폼페이오 등 정치인들은 '공급 차단'을 추진하고 세계보건기구에서 탈퇴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 지원도 아직 제대로 제공하지 않고 있다. 또한 미국 정부의 불법 이민자 강제 송환에 따른 바이러스 수출로 전 세계 공중보건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치료제 개발에서도 미국 정부는 '미국 우선'을 노골화했다. 사실 앞에서 대체 누가 전 세계 방역 협력의 공헌자이고 누가 파괴자인지는 이미 일목요연하다.

뉴욕 타임스는 "코로나19는 미국이 달가워하는 수모”라고 지적했다. 날마다 치솟는 감염자 수와 계속되는 반인종차별 항의시위에 대비해 폼페이오를 대표로하는 정치인들은 빨리 정신을 차리고 브레이크를 밟아 정상 궤도로 돌아가 미국을 더 이상 절벽에로 몰고 가지 말아야 한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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