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07-16 21:05:45 출처:cri
편집:李明兰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중국경제 세계에 새로운 기회 제공

중국국가통계국이 16일 발표한데 따르면 상반기 중국의 경제가 선 하락 후 반등의 양상을 보여 2분기 경제가 3.2% 성장하여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바뀌었으며 주요 지표가 회복적으로 성장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은 코로나19 사태 발생이후 경제성장을 회복한 첫 주요 경제체라고 보도했다. 미국 CNN은 중국경제가 성장을 다시 회복한 것은 세계 다른 지역에 있어서 좋은 소식이라며 세계경제의 전망이 불확실할 때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중국경제가 희망을 가져다준다고 논평했다. 
중국 정부가 발표한 상반기 수치는 중국 경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예측을 증명하였다. 주요 경제지표가 점차 상승하고 취업과 물가가 전반적으로 안정되며 민생이 유력하게 보장되고 있고 중국경제의 회복적인 성장이 실질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특히 새로운 발전 동력이 끊임없이 나타나 중국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제성장의 주된 동력으로써 소비의 역할도 지속적으로 확실해지고 있다. 이밖에 코로나19 기간 나타난 많은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산업 패턴들이 더 많은 성장요소가 되고 있다. 
중국경제의 안정적인 회복은 중국정부가 상황을 잘 판단하고 코로나19의 방역과 경제와 사회발전의 긴밀한 연결을 적절하게 조율한 것과 긴밀하게 연관된다. 중국정부는 코로나19의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일련의 정책조치들을 실행했으며 주민취업과 기본적인 민생, 시장주체, 식량에너지안보,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 기층의 운행 보장과 취업, 금융, 대외무역, 외자, 투자, 예기치의 안정 확보 등 정책의 시너지효과는 경제가 압력에 보다 잘 견지도록 하였다. 
중국은 어려울 때일수록 개방을 더 확대했다. 《해남자유무역항건설의 총체방안》발표, 제127회 광주교역회의 최초 온라인 개최, 2020년 외국인투자 네거티브리스트의 대폭 축소 등 중국은 고수준의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국에 대한 외자의 자신감을 한층 확고히 했다. 
중국경제는 안정속에서 좋아지고 장기적으로 호조에로 나아가고 있다. 중국은 세계적으로 산업체계가 가장 완정하고 규모가 크며 중산층 4억여명을 포함하여 14억 인구가 초대규모의 내수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때문에 중국은 점차 국내의 큰 순환을 주체로 하고 국내외 국제 이중순환이 서로 보완하고 추진하면서 발전하는 구도를 형성할수 있는 기반이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계속 전 세계에 만연하고 있고 경제발전이 당면한 위험과 도전이 날로 많아지고 있다. 상반기 전반을 볼 때 중국경제의 성장과 산업, 서비스업, 소비, 투자 등 주요지표는 여전히 반락하였다. 2분기 일부 반등하기는 하였으나 여전히 회복적인 성장단계에 있으며 코로나19의 충격이 전부 해소되지 않았다. 이는 중국이 경제를 정상적인 수준에로 복귀시키려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많은 고험을 이겨낸 중국 경제는 도전을 극복하고 파도와 비바람을 가르며 앞으로 나아가고 지속적으로 회복할수 있는 자신과 능력이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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