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7-16 15:08:43 출처:cri
편집:林凤海

중국 빈해관광업 재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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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세수와 금융, 용지 등 지지정책에 힘입어 중국 해양경제성장 버팀목의 하나인 빈해(濱海) 관광업이 빠른 속도로 재개 중이다.

7월 11일은 중국 항해의 날이다. 자연자원부에서 발표한 최신 해양경제수치에 의하면 각지 생산회복정책과 더불어 중국 해양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빈해 관광이 재개 중이다. 운정(雲頂) 크루즈그룹이 일전에 홍콩에서 그룹소속의 드림크루즈 "탐색드림호"가 7월 26일 운항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세계적으로 운항을 재개한 첫 크루즈회사로 되었다. 

자연자원부에서 발표한 "2019년 중국 해양경제통계공보"에 따르면 2019년 중국의 주요 해양산업이 온당하게 성장했으며 3조 5724억원의 증가치를 실현해 동기대비 7.5% 성장했다. 빈해 관광업과 해양교통운수업, 해양어업은 해양경제 발전의 기둥산업으로 전반 해양산업 증가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기 50.6%, 18.0%, 13.2%이다. 올해 들어 빈해관광업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았다. 조사에 의하면 58.2%의 해양관광업 기업의 취업인수가 줄어들었고 18.1% 기업의 감소폭이 50%을 초과했다. 

중국관광연구원 당효운(唐曉芸) 부원장은 코로나19사태 기간 빈해 풍경구는 대부분 문을 닫아 빈해관광업이 큰 손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재정세수와 금융, 용지 등 면에서 50여개 정책을 출범한데 힘입어 관광업이 점차 재개 중이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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