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8-05 21:37:43 출처:cri
편집:李景曦

미국정치인들의 마구잡이 결책 세계를 무너뜨리고 있다

최근 로이터통신사의 기자 슈티 샤카는 글에서 "코로나19가 유행하기전에는 미국이 글로벌 경제의 주요한 엔진이었다면 현재는 가장 큰 부담이 될 위험에 처해 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무한한 부양책을 취해 세계 제일의 경제체를 지지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국 경제의 추락을 막지 못하고 있다. 달러의 지수는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고 7월에는 특히 10년 만에 최대 월간 하락폭을 창조했다. 미국의 누적 실업자수는 3월이래 이미 5100만명에 달했으며 미국의 2분기 국내생산은 연율로 따지면 32.9% 감소해 1947년 기록이 있은 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

이번기 미국 정부가 코로나19대응 기간 범한 가장 치명적이면서도 가장 가소로운 착오는 바로 바이러스를 "과학으로 대응"한 것이 아니라 "정치로 대응"함으로써 미국에서 바이러스가 만연했고 실업률이 급등했으며 경제가 파탄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거의 모든 착오적인 결책중, 대선의 해에 정치적 사리사욕의 그림자를 볼 수 있다. 표심을 얻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은 미국 민중의 생명 복지와 국가 장래를 대가로 삼은 것이다. 이번기 미국정부의 일련의 마구잡이 결책으로 야기된 결과는 거대한 과잉효과를 초래했으며 "현재 세계를 무너뜨리고" 있고 미국은 지금 글로벌 경제회생의 주요한 리스크로 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수는 470만명을 넘었으며 사망자수는 15만명을 초과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확산을 멈추지 않고 있다. 미국 언론과 보건계 인사들은 다투어 현재의 발전상황으로부터 보아 만일 제때에 구제받지 못하면 미국은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는 상태를 맞을 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사욕이 극에 달한 미국 정치인들이 좌충우돌하면서 "초강대국"은 여러가지 어려움에 직면했는데 바로 그들 한손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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