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8-20 09:34:10 출처:cri
편집:权香花

습주석 합비 시찰

습주석 합비 시찰_fororder___172.100.100.3_temp_9500032_1_9500032_1_1_d6536c61-ef8e-4dae-a28f-c271efe57502

습주석 합비 시찰_fororder___172.100.100.3_temp_9500032_1_9500032_1_1_f3404b00-9882-4944-9240-d7998439d0a0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19일 오후 안휘성(安徽省 ) 합비시(合肥市)를 시찰했다. 비동현(肥東縣) 조호 언제에서 습근평 주석은 조호의 상황을 살펴보았으며 홍수방지 실무진과 홍수 긴급구조에 투입된 해방군, 무장경찰부대 관병들을 위문했다.

습주석 합비 시찰_fororder___172.100.100.3_temp_9500032_1_9500032_1_1_608c4acd-615e-4945-90bc-8cc2dbbf9cfe

습주석 합비 시찰_fororder___172.100.100.3_temp_9500032_1_9500032_1_1_f40bc97b-004c-42fb-95f9-34844656e4c0

이날 오후 습근평 주석은 또한 합비에 있는 안휘혁신관과 도강전역기념관을 찾아 안휘성 과학기술혁신과 신흥산업 발전상황을 알아보고 혁명역사를 회고하고 혁명선열들을 기렸다. 

 올해 6월 장마철에 들어서면서 안휘성 합비시 조호 유역의 수위가 수차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다. 8월 17일까지 합비시는 24만명을 긴급대피시켜 모든 군중들의 의식주와 의료를 확보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