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0-08-21 17:08:47 출처:cri
편집:赵雪梅

100년 전통 장독대의 햇볕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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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라오헝허(老恒和) 장공장

저쟝성(浙江) 후저우시(湖州) 난타이후(南太湖) 고신구(高新區)의 100년전통 장공장 "라오헝허"가 일 최고기온이 40도를 웃도는 삼복더위를 빌어 발효중인 장들을 햇볕쪼임 시키고 있다. 

라오헝허의 전통 장은 봄철에 담근 뒤 노천에서 6~ 7개월 정도 숙성시킨다. 특히 기온이 높고 일조 시간이 긴 삼복철은 장을 숙성시키는 관건적인 시기라 직원들이 알심들여 수천개의 커다란 장독들을 "햇볕쪼임"시킨다. 

청(淸)나라 함풍(咸豊)제 초년에 발족한 라오헝허는 백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장 브랜드이다. 

2017년 라오헝허 장 양조기법은 저쟝성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019년 라오헝허는9.15억위안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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