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경절을 맞아 테마 화단이 잇달아 조성되어 베이징의 거리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사진: 베이징의 둥단(東單) 거리

24일에는 천안문 광장에 '조국 축복'이라는 대형 꽃바구니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대형 꽃바구니의 높이는 18m, 전국 각지를 상징하는 화훼와 풍족함과 길상을 뜻하는 '과일'이 꽃바구니에 가득 담겼다.

대형 꽃바구니는 붉은 심장을 뜻하는 10개의 하트 모양의 생화가 받쳐주고 있다.
촬영: 신화사 천중호우(陳鍾昊) 기자
'조국 축복' 대형 꽃바구니 천안문 광장에 등장

국경절을 맞아 테마 화단이 잇달아 조성되어 베이징의 거리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다.

사진: 베이징의 둥단(東單) 거리

24일에는 천안문 광장에 '조국 축복'이라는 대형 꽃바구니가 화려하게 등장했다.

대형 꽃바구니의 높이는 18m, 전국 각지를 상징하는 화훼와 풍족함과 길상을 뜻하는 '과일'이 꽃바구니에 가득 담겼다.

대형 꽃바구니는 붉은 심장을 뜻하는 10개의 하트 모양의 생화가 받쳐주고 있다.
촬영: 신화사 천중호우(陳鍾昊)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