朱正善
2020-09-29 18:08:36 출처:cri
편집:朱正善

이 일곱가지만 잘 지키면 심장질환 예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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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29일은 '세계 심장의 날'이다. 

오늘 날 심혈관 질환이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최고의 킬러'로 등극했다. 
최신연구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이 연소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심혈관 건강과 질환 보고서'의 최신 수치를 보면 45세 미만의 급성 심근경색 발병률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관상동맥성심질환 사망률도 상승세를 긋고 있다. 
고령화와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흡연과 기름진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 건강에 해로운 생활방식이 늘어난 것이 그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어떤 사람들이 관상동맥성심질환에 쉽게 걸리나?
고 위험 직종 종사자들은 스트레스가 지나쳐 체내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런 호르몬이 장기적으로 체내에 쌓이면 혈관에 손상이 가거나 혈관이 막히게 된다.
운동이 부족한 정신노동자들도 심장이 약한 편이다. 의외의 자극을 받으면 심장에 이상이 생겨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다.
건강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관상동맥성심질환에 걸리는 확률이 일반인들보다 높다. 건강에 해로운 생활습관으로는 흡연이나 폭음폭식, 음주, 밤샘 등을 꼽을수 있다. 특히 밤을 새면 인체 심장에 대한 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사람들이 등한시 하는 심장질환의 조기 증세는?
 고혈압, 관상동맥성질환, 부정맥, 심부전 등이 심장질환에 속한다. 하지만 심장질환에 걸렸을 경우 초기에 나타나는 전형적이지 않은 증상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머리가 어지럽거나, 가슴이 떨리고, 가슴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하며, 기운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등 증상에 각별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심혈관 질환 예방은 이 7가지가 관건?
전문가들은 심혈관 질환은 7가지에 신경을 쓰면 예방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바로 금연과 건강식, 체중 통제, 운동량 보장, 혈압통제, 혈지 통제, 혈당 통제를 잘하는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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