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10-06 15:50:34 출처:cri
편집:宋辉

국제사회, 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 中의 "13.5계획" 높이 평가

올해는 중등사회를 전반적으로 건설하는 한 해이고 "13.5계획" 의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복잡한 국제환경과 어렵고 번중한 국내의 개혁, 발전, 안정의 과업에 직면해 중국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전진해 경제사회의 전방위적이고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여러나라 국제인사들은 "13.5계획"이 세인이 주목하는 경제사회의 발전성과를 거둔 것은 인민들에게 아름다운 생활을 마련해준 동시에 세계의 발전에도 더 많은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인정했다. 

"13.5계획"이 곧 마감하는 때에 중국경제는 눈에 띄는 성적표를 내놓았다. 2019년 중국 GDP는 100조원 RMB에 달했고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도는 30%에 달했으며 일인당 GDP는 미화 1만불이고 경제성장에 대한 최종소비지출의 기여도는 60% 정도를 유지했다. 

베르나르 드윗 벨기에-중국 경제무역위원회 위원장은 "13.5계획"기간 중국의 경제사회 건설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고 중국의 인프라 건설도 더 한층 완비되어 철도와 도로 연장길이가 대폭 증가되고 5G 네트웤, 인공지능 등 "뉴 인프라"가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되었으며 중국은 경제의 고품질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개방을 더 한층 확대해 세계경제에 혜택을 제공했다고 표시했다. 

아드난 아크피라트 터키-중국 상업진흥우호협회 회장은 "중국의 경제실력이 대폭 향상되고 경제총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며 그 중 혁신기술과 디지털경제는 '13.5계획'기간 중국경제사회발전의 하이라이트였다"고 하면서 무인운전과 인공지능, 5G, 사물인터넷 등이 중국과학기술업계의 핫 키워드가 되고 도시교통과 상업, 통신 등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응용되어 중국의 서비스업 성장을 추진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었다고 했다. 

프레드릭 두젯 프랑스 파리 제8대학교 지연정치연구원 원장은 "중국이 제 기한에 빈곤탈퇴목표를 달성하고 중등사회를 전반적으로 건설한 것은 중국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한 동시에 세계 빈곤탈퇴사업에도 큰 기여를 한 것"이라며 중국의 "13.5계획"은 "힘을 모아 큰 일을 하는" 제도적 우위에 힘 입어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다. 프레드릭 두젯 원장은 전 국민이 함께 코로나 19에 맞서고 조업재개를 안정적으로 추진함에 있어서 중국인민들은 시종 단합해서 앞으로 나간다며 중국은 인민의 복지를 최대의 목표로 하면서 거대한 발전의 힘을 응집했다고 했다. 

"13.5계획"기간 중국은 개방형 경제의 새로운 구도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호혜 상생의 "케이크"를 키워 발전의 이익이 세계에 혜태을 가져다 주게 했다. 

디에고 마즈코콘 라틴미주 중국 정치경제 연구센터 집행 센터장은 "중국의 경제사회 건설성과는 중국인민들에게 혜택을 마련한 동시에 세계가 그 혜택을 보게 했다"며 중국에서 가장 먼 나라의 하나인 아르헨티나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통해 중국과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어 현재 중국은 아르헨티나 최대의 무역 동반자가 되었다고 했다. 

프레드릭 두젯 원장은 "일대일로"공동건설의 심도 있고 실용적인 발전에 따라 수입박람회 등 대 규모 국제무역 플랫폼의 규모가 끊임없이 확대된다며 중국은 개방과 협력으로 세계 기타 나라들과 발전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나라들에 많은 고용과 무역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했다. 

유키오 가지타 일본 주오대학교 교수는 "중국이 자국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유지하는 동시에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통해 광범한 개발도상나라들의 빠른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며 중국은 시장화와 법치화, 국제화 경영환경 구축으로 외국인 기업에 더 개방되고 공정한 시장환경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존의 발전을 기반으로 중국은 "14.5계획"기간 더 큰 성과를 거두어 세계경제발전 추진에서 더 큰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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