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11-03 18:21:18 출처:cri
편집:朴仙花

'국민 지상주의'는 중국 발전의 근본 동력

"국민생활 품질 개선", "국민 소득수준 제고", "인민 군중의 성취감∙행복감∙안전감 제고" 등 최근 발표한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공보 중 "국민"이라는 단어가 무려 23차례 반복했다. 

이는 중국 집권당이 일관되게 국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있음을 보여줬고 국민 지상주의 집권 이념을 보여줬다. 동시에 중국 정부의 지지율이 왜 연속 수년간 국제 여론 조사에서 선두 자리에 있는지 국제사회가 이해하는 데 하나의 새로운 예증을 제시했다. 

누구를 위한 발전인가? 이것은 한 나라 경제 발전의 가치 지향 문제다. 

앞서 중국의 13회 '5개년 계획'을 돌아보면 국민을 중심으로 한 이 주선율은 처음부터 한결같이 관철돼 왔다. 현재 발전의 관건 시기에 작성한 '14차 5개년' 계획의 가장 선명한 특징의 하나가 바로 농후한 민생 분위기로 충만된 것이다. 사실 계획 작성 초기부터 중국 집권당은 상부 설계와 민의 조사를 견지해 민중의 의사를 폭넓게 청취하고 계책을 물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직접 계획 '건의' 기초소조 조장을 역임해 7차례 좌담회를 주재해 각 분야의 의견과 제안을 들었다. 

이와 동시에 문건 초안 작성 과정에 5개년 계획 편성 사상 처음 '온라인 계책 문의'를 통해 100여만 건에 달하는 네티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분야에서 천여 건의 의견과 제안을 정리했다. 

'14차 5개년' 계획은 의겸 수렴 범위, 참여자수와 형식 등 면에서 유례없이 방대하고 다양했다. 이같이 생동한 사회주의 민주 실천을 통해 계획∙제안들은 인민의 뜻을 충분히 반영하고 인민의 염원에 부합해 최대한 사회적인 공감을 모음으로써 발전 목표를 실현하는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

공보는 또한 민생 복지를 늘리고 국민의 생활의 질을 개선하는 데서 일부 중요한 요구와 중대한 조치를 제기했다. '민생 복지를 새 수준에로 제고'하기 위한 '14차 5개년' 발전 목표에서 '1인당 국내생산총액이 중등 발달 국가 수준에 도달하고 중등 소득 군체를 한층 확대'하려는 2035년 목표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조치들은 인민들의 날로 늘어나는 생활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한 주제로 관통됐다. 

'계획'에서 제기한 여러가지 중대한 임무는 취업, 소득, 교육, 문화스포츠, 건강과 양로 등 많은 민생 분야에 연관된 것으로 중국 공산당의 국민을 위한 결심과 행동력을 충분히 구현했다.

"국민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지향"을 실현하는 것은 중국 집권당의 일관된 분투 목표이자 중국 발전의 근본 동력이며 결국 세계가 '중국의 국정'을 이해할 수 있는 관건적인 열쇠이다.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