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11-06 15:03:57 출처:cri
편집:韩京花

올해 中 6600만명 온라인 진찰 받아

올해 中 6600만명 온라인 진찰 받아

빅데이터에 기반한 '2020 중국 병원 온라인 영향력 순위'가 11월 4일 발표되었다. 133개 병원의 30개 과를 망라한 이번 순위에는 베이징 협화(協和)병원, 중국인민해방군병원 총병원, 사천(四川)대학 화서(華西)병원이 1, 2, 3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중국사회과학원 건강산업발전연구센터가 좋은 의사(好大夫) 온라인 플랫폼이 제공한 611억 6천만 건의 환자 검색 데이터와 6648만 명의 온라인 외래진찰 기록, 4억 7천만 회의 의사와 환자간 채팅, 454만 9천 건의 병원 진찰 후 온라인 평가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한 것으로 현 온라인 의료 발전 추이를 보여주었다.

모군안(毛群安) 중국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기획발전 정보화사(司)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기간 국가보건건강위원회 관할 병원의 온라인 진료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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