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11-10 16:57:36 출처:cri
편집:赵玉丹

수입박람회로 미래 기대감 더 커져

한국 건강관리회사 InBody는 올해 두번째로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했다. 올해는 코로나 19 여파로 건강제품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 InBody 전시 부스에도 의료기기를 체험하는 관객들과 바이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수입박람회로 미래 기대감 더 커져

정종현 InBody 건강관리회사 상해본부 법인장은 인터뷰에서 이번 수입박람회는 코로나로 힘든 상황에서 진행된 업계의 성대한 전시회로 지금 현존하는 업계의 신기술, 미래의 발전 방향 등을 알아보고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시장의 동향과 고객들의 의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이번 수입 박람회의 순조로운 개최를 보면서 중국이 코로나에 대한 통제가 이미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표했다.

수입박람회로 미래 기대감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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