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0-11-18 17:41:57 출처:cri
편집:李香兰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11월17일,  수공업자가 은장식품 공방에서 은으로 된 컵을 제작하고 있다.

묘족의 전통명절인 묘년이 다가오면서 꾸이저우(貴州)성 묘족뚱족자치주 단자이(丹寨)현의 궈춘(國春)은장신구 가난구제 취업공방이 은장식의 성수기를 맞아 은장식 수공업자들이 초과 근무를 해가며 생산을 늘려 명절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단자이현의 궈춘은장식품 가난구제 취업공방은 묘족의 은장식품제작기예 무형문화전승인이 이끄는 가난구제 기업으로, 현재 165명의 현지 주민을 고용해 이들의 수입창출을 돕고 있다.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귀주 단자이현, 묘년 즈음해 은 장식품 성수기를 맞아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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