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0-11-20 18:00:36 출처:cri
편집:赵雪梅

《바산의 즐거운 노랫소리》베이징서 공연, 새 시대 빈곤탈퇴 성과 전시

《바산의 즐거운 노랫소리》베이징서 공연, 새 시대 빈곤탈퇴 성과 전시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와 중국곡예가(曲艺家)협회가 공동 주최한 “새 시대 민간설창문예 빈곤탈퇴 성과 순례공연”쓰촨(四川) 바중(巴中)공연 - “바산의 즐거운 노랫소리(巴山欢歌)”가 베이징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은 베이징 관중들에게 특별한 민간설창문예의 향연을 선물하였다.

《바산의 즐거운 노랫소리》베이징서 공연, 새 시대 빈곤탈퇴 성과 전시

빈좌석이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은 공연은 쓰촨칭인(四川清音:쓰촨 지방의 민간예술), 양친(扬琴:양금), 판즈(盘子:접시가 주악기인 지방 민간예술), 랜샹(莲厢:지방 전통 춤), 체덩(车灯:지방 전통가무), 셰쥐(谐剧:쓰촨 지방의 방언 코미디) 등 8종의 전통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배우들은 쓰촨방언과 쓰촨예술에 쓰촨의 정을 담아 베이징의 관중들에게 바산 민중이 빈곤탈퇴 난관공략전에서 거둔 풍성한 성과와 천지개벽의 변화를 생생하게 보여주었다.

《바산의 즐거운 노랫소리》베이징서 공연, 새 시대 빈곤탈퇴 성과 전시

바저우구(巴州区)의 쓰촨칭인 “비파 따기”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빈곤퇴치에서 시골산업 발전의 변화를 보여줬으며 쓰촨칭인 “대나무의 노래(竹颂)”은 민족의 기개와 민족문화의 자긍심을 보여줬으며 쓰촨의 주친(竹琴:죽금) “마을 역사관의 야화(村史馆夜话)”는 마을 역사관에 전시된 옛날 물건들의 대화로부터 사회의 발전을 보여줬으며 훌륭한 전통문화는 여전히 사람들의 뿌리이고 영혼이며 미래에로 나가는 방대한 힘임을 보여주었다.

공연은 자유분방한 지방 예술에서부터 소탈한 내용의 시에 이르기까지 시대적인 정신이 깃든 분발정진하는 바저우 민중의 정신적인 풍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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