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12-18 10:25:46 출처:cri
편집:朴仙花

달 탐사정신, 인류를 더욱 복되게 하도록 중국을 격려

12월17일 새벽, 달 시료를 휴대한 중국 상아5호 귀환캡슐이 성공적으로 지구로 돌아오면서 인류가 44년만에 또 다시 달의 샘플을 획득했고 중국의 우주산업이 새로운 역사를 창조했다.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이 이날 축전을 보내 과감하게 꿈을 쫓고 용감하게 탐구하며 협동하여 난관을 공략하고 협력상생하는 달 탐사 정신을 널리 고양하며 착실하게 천체탐사의 새로운 노정을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이 중국인이 계속 분발정진하고 우주의 비밀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인류의 복지를 늘려가도록 격려할 것이다.

상아1호가 달탐사의 서막을 열어서부터 상아3호가 첫 달탐사선 "옥토끼호(玉兎號)"가 성공적으로 달에 착륙하고 상아5호가 달 샘플을 채취해서 귀환하기까지 중국의 달탐사공사는 계획대로 "달 궤도에서 운행, 달에 착륙, 지구에 귀환" 세 단계를 완성하였다. 이로써 중국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달 시료를 지구로 가져온 나라로 되었다. 이는 세계에 꿈에 대한 중국인의 끊임없는 추구와 미지의 세계에 대한 과감한 탐구를 보여줬다. 

상아5호는 중국에서 가장 복잡하고 망라하는 기술의 범위가 가장 큰 우주시스템프로젝트로 지구외 천체에 대한 샘플채취와 밀봉포장, 지구외 천체에서의 점화와 이륙, 정확한 궤도진입, 달궤도에서의 무인도킹, 샘플이전, 달 샘플 휴대후 제2우주속도에 근접한 고속도로로 또다시 귀환, 중국 달 샘플 저장분석과 연구시스템의 최초를 창조했다. 

이는 중국의 자주적 혁신 능력을 집중적으로 보여줬으며 역량을 집중하여 큰 일을 하는 중국의 제도적 강점을 보여줬다. 

이번 달 탐사 과업의 최대의 성과인 달 시료의 과학기술가치는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은 평등호혜와 평화이용, 협력상생의 발전이념에 따라 의기투합하는 각국의 관련 기관과 과학자들과 달의 샘플을 공유하고 탐사수치 분석을 공유할 것이다. 이는 우주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늘리기 위해 중국이 기울이는 노력의 한부분이다. 

우주에 대한 인류의 탐구는 영원하다. 하지만 인류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다는 탐구의 초심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초심을 기반으로 중국은 계속 달 탐사정신의 견인하에 끊임없이 혁신분발하고 국제협력을 보강하며 우주공간의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보다 많은 "중국의 기여"를 하게 될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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