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0-12-24 20:35:43 출처:cri
편집:李香兰

제재에 인이 박힌 미국 정치인들, 종국적으로 반격 자초

조금이라도 의견이 일치하지 않으면 제재를 가한다.

지난 수년간, 직업 자질이 전혀 없는 정치인들의 조작하에 제재 외교가 미국 외교정책의 대명사가 되다 싶이 했다. 통계에 따르면  2017년에 출범한 이번기 미국 정부는 이미 3900여가지 제재조치를 취했는데 매일 3차례 '재재봉'을 휘두른 셈이다. 그들의 전통적인 맹우에서 숙적,전략적인 라이벌에 이르기까지 모두 미국 정치인들의 무차별적인 탄압을 받았다.

미국 정치인들은 왜서 '제재에 인'이 박혔을가?  까놓고 말하면 군사개여에 비해 제재의 원가가 더 낮기 때문에 미국 외교결책권의 염가 화풀이 방식이 된 것이다.

하지만 한 나라 정부가 대외관계 처리에서 이런 수법밖에 쓰지 못한다면 정당한 방식으로 이견을 해결하는 지혜를 갖추지 않고 있음을 말해준다. 또한 제재봉을 자주 휘두름으로 하여 세계를 '제재 피로'에 빠지게 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반작용력의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현 세계에서 대소국가는 상호존중하며 일률로 평등하다. 대화로 분쟁을 해결하고 협상으로 이견을 해소하는 것이 국제관계 처리의 정확한 방식이다.

이른바 제재는 타국의 존엄과 영예, 이익에 해를 미치게 되어 그 어떤 주권 나라든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쩍하면 '제재봉'을 휘두르는 미국 정치인들은 이 기회를 빌어 쇼를 실컷하겠지만 실제문제를 해결할수 없을뿐더러 엉클샘을 세계의 적, 과인으로 윤락시킬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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