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12-24 12:01:52 출처:cri
편집:韩京花

중국의 책임, 글로벌 교통 운명공동체 구축 추진

중국은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을 진지하게 실행하고 글로벌 교통 거버넌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국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을 추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진하는데 중국 지혜와 힘을 기여하게 된다고 중국정부가 22일 발표한 '중국 교통 지속가능발전'에서 언급되었다.

2019년 말까지 중국의 철도 운영 총 연장선길이는 13.9만킬로미터이다. 이 가운데서 고속철은 3.5만킬로미터를 넘어 세계 첫자리를 차지한다. 도로  운영거리는 501.3만킬로미터이며 이 가운데서 고속도로는 15만킬로미터로 세계 첫자리를 차지한다. 백서에 열거된 이 같은 중국의 여러 '세계 제일'은 오늘날 중국이 명실상부한 교통 대국이 되었고 교통 강국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책임을 지는 대국으로서 중국은 국내 기반시설 건설을 추진하면서 또 여러 나라와 교통영역의 협력을 꾸준히 강화하여 글로벌 교통발전과 경제발전에 힘을 넣고 있다. 현재 해당 나라의 공동 노력으으로 중국이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 중점과 공간배치에 따라 제기한 협력 틀이 기본상 형성되었다. 이 틀이 갖다준 다지역 자원요소의 질서있는 유동과 최적화 배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이 천연 자원을 발굴해 연동 발전을 실현하도록 하고 있다.

다자주의의 확고한 지지자로서 중국은 또한 글로벌 교통 거버넌스 체계의 변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백서는 중국은 시종 국제적 책임과 의무를 진지하게 실행하고 교통 개방과 협력의 폭을 꾸준히 확대하여 글로벌 빈곤감소, 오염 예방과 관리, 경제발전 등 측면에서 중요한 기여를 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올해 코로나 사태에서 중국은 방역 원조물자의 운송을 전력 보장하고 세계의 단합 방역과 경제회생을 힘있게 보장했다.

계획에 따르면 중국은 2035년까지 기본상 교통 강국으로 건설된다. 인민중심의 발전 사상을 견지하는 중국은 교통의 높은 수준의 발전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글로벌 상호 연동을 추진하며 여러 나라간 민심 상통을 촉진하여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서 응분한 '중국의 책임'을 보여주리라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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