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12-27 15:59:32 출처:cri
편집:朴仙花

개방된 중국, 세계 경제회생에 원동력 부여

"세계는 왜 중국을 필요로 하는가?" 이는 미국 동영상 블로거 치로 얀센이 얼마전 캐나다 한 대학에서 발표한 연설 제목이다. 그는 시장, 개방, 과학기술 등 다차원으로 세계에 대한 중국의 중요 의의를 강조했으며 중국의 개방협력 태도야 말로 현 사회에서 필요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동영상은 미국 소셜미디어에서 네티즌들의 강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켰다. 

중국의 개방결심은 얼마나 큰가? 그리고 세계에 무엇을 가져다 주는가? 습근평 국가주석이 올해 국내외 여러 중요 장소에서 발표한 연설을 회고하면 새 발전구도의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이 현재 더 큰 범위, 더 폭넓은 영역, 더 심층적인 차원의 대외개방을 향해 매진하고 있으며 각국의 공동 개방을 추동해 공동 발전을 실현하고 있음을 어렵잖게 보아낼 수 있다. 

"중국 시장이 세계의 시장으로 되도록 해야 한다" 이는 개방된 중국이 세계에 가져다주는 가장 직접적인 기회이다. 14억 인구를 가진 중국 시장의 잠재력은 꾸준히 방출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을 위해 더 많은 수요를 창조하고 있다. 개방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은 더 높은 수준으로 매진하고 있다.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 건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체결 과정에서 중국은 글로벌 경제무역 규칙제정에 적극 동참하고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를 보완했으며 세계 제2대 경제체로서의 책임지는 소임을 보여주었다. 

최근 소집된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 새 발전구도 구축에서 2021년에 첫 걸음을 잘 내디딜 것을 명확히 요구하고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한 비즈니스 환경의 구축을 위해 진력하며 전면적이고 진보적인 범태평양동반자협정의 가입을 적극 고려한다는 등을 강조한데 대해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이는 중국이 구축하는 새 발전구도는 절대로 폐쇄된 국내 단일순환이 아니라 개방적이고 서로 촉진하는 국내 및 국제 이중순환임을 의미한다. 

2021년 1월 1일부터 중국은 883가지 상품에 대해 최혜국 세율보다 낮은 수입 잠정세율을 실시하게 되며 향후 10년간 중국의 상품 수입액은 누계로 22조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 발전단계에 진입하는 중국은 현재 실제행동으로 "개방의 문호는 닫히지 않을 것이며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경제회생에 강력한 원동력을 부여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위해 꾸준히 분투하고 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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