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兰
2020-12-29 17:12:06 출처:cri
편집:李明兰

中 기한내 탈빈곤 완성, 인류에게 희망을

"상쾌한 아침, 기상하여 마시는 커피 한잔, 커피가 엽차의 고향인 중국에서 왔을거 라는걸 상상 못하셨죠? 커피 한잔이 어쩌면 중국 커피 원두 재배 농가의 운명을 바꾸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 서양 SNS에서 인기를 모으는 영상 "커피 한잔에 깃든 가난구제 이야기"의 나레이션이다. 

영상에 따르면 2020년 운남(雲南)성의 작은 도시 푸얼(普洱)에서만 룩셈부르크의 인구에 상당한 60만명이 가난에서 벗어났다. 커피 원두가 이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올 한해동안 중국은 코로나19의 충격을 이겨내고 절대 빈곤 해소와 지역적 전반 빈곤 해소를 기한내에 실현했으며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가난 감소 목표를 10년 앞당겨 달성해 세계 가난 감소에 대한 기여율이 70%를 초과했다. 

"국민의 생활이 좋아지도록 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출발점과 입각점이 되어야 합니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말하는 중국 가난구제 승리의 핵심 동력이다.  

중국은 맞춤형 가난감소 전략을 실행하고 있으며 "가난의 뿌리"를 찾아서 대응책을 취하고 대상에 따라 조치를 취하였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맞춤형 가난감소 전략은 가장 가난한 인구를 돕고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정의 큰 목표를 달성하는 유일한 경로"라고 하면서 "다른 개도국들은 중국의 경험을 유익하게 벤치마킹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유엔개발계획이 발표한데 따르면 2020년 세계적으로 1억명에 가까운 사람이 추가로 극빈상태에 놓이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인류가 큰 암흑 속에 놓여 있는 때 중국은 기한 내에 절대적 가난 해소의 목표를 달성하여 인류의 가난 해소에 자신감과 동력을 부여하고 있다. 세계은행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제시한 "일대일로"구상은 760만명이 극빈에서 벗어나도록 도울 것이며 3200만명이 중간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도울 것으로 에상했다. 

탈빈곤은 종점이 아니라 중국인민이 함께 부유해지는 새로운 시작점이다. 바다를 건너 간 향긋한 운남 커피의 배후에는 날로 풍족해지는 중국인민의 삶이 있으며 중국이 세계의 가난 감소를 추진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새로운 함의가 담겨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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