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1-28 19:22:48 출처:cri
편집:赵玉丹

중국이 말하는 글로벌거버넌스 보완법

"21세기의 다자주의는 정도를 지키고 혁신하며 미래를 지향하며... 광범위하게 협상하고 공감대를 모으는데 기반해 글로벌거버넌스 시스템을 개혁하고 보완해야 합니다." 최근 습근평 주석은 세계경제포럼 "다워스아젠다"대화회의에서 화상연설을 발표하면서 다자주의 정신으로 글로벌거버넌스를 보완할데 대한 원칙적 주장을 체계적으로 언급해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국제사회가 필요로 하는 거버넌스 룰"이라는 근본적인 문제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국제법치를 엄격히 실시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드팀없이 수호하며 국제법을 토대로 하는 국제질서를 수호하고", "응당 각국이 합의한 규칙과 공감대에 따라 국제사회를 운영하여야지 하나 또는 몇개 나라가 명령을 내려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는 등의 견해들을 각자의 옳바른 글로벌거버넌스에 방향을 제시했다. 

남북발전의 큰 격차가 끊임없이 확대하는 보편적인 관심사 해결과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국제사회는 응당 개도국의 개발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여야 하며 개도국의 정당한 발전권리와 이익을 보장하여 각국인민이 발전의 기회와 성과를 공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견해는 개발의 본질에 대한 중국 최고지도자의 깊은 고민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공공보건과 기후변화 등 글로벌거버넌스의 핫이슈와 관련해 습근평 주석은 세계보건기구의 역할 발휘를 강조하고 글로벌데이터거버넌스룰 제정을 검토하며 "파리협정" 이행 등을 강조함과 아울러 중국은 탄소배출 고봉기 목표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 할것이라고 다시 한번 약속했다. 

이런 실속있는 제안과 행동은 글로벌거버넌스의 부족점을 보완하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기존의 국제질서에 많은 심층적인 이차적 갈등이 존재하기때문에 글로벌거버넌스 보완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반드시 각자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광범위하게 협상하며 공감대를 모아야만 글로벌거버넌스체계가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추진할수 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인류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 창조를 위해 응분한 기여를 할 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