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1-29 21:24:04 출처:cri
편집:朴仙花

신강 '강제노동' 비난은 서방국가의 날조극

중국 신강(新疆) 지역에는‘노동자의 낭(신강의 전통 빵) 향기’란 속담이 있다. 행복은 자기의 두 손으로 창조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미국 등 서방의 일부 정객과 언론은 “행복을 위한 노력”을 의미하는 이 말을 꼭 변질되게 해석한다. 그들은 신강 위구르족 민중들의 정상적인 취직 노동을 ‘강제노동’으로 왜곡하면서 중국의 민족 관계를 이간시키고 신강의 발전을 가로막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최근 미국 국제문제 전문가 에이나르 한스 탕엔(Einar Hans Tangen)은 ‘뉴욕 타임스’가 신강 쿠이툰(奎屯)시에서 촬영한 보도를 보고 나서 “과장된 내용과 인위적인 삭제, 목소리를 낮춰 대화하는 등 모든 것이 음모로 가득 차고 연극 같았다”고 평가했다. 이 영상물은 어둠침침한 필터 처리와 ‘함정 취재’를 통해 위구르족 민중들이 ‘핍박에 의해 노동’하는 장면을 억지로 만들었는데 영화의 특수 효과 장면이나 다름없었다.

이 뿐만 아니라 반중 ‘자본’을 등에 업은 서방의 일부 싱크탱크 학자들도 소위 ‘강제노동’ 보고서를 조작해 신강의 노동취업 보장 현황의 본질을 제멋대로 흐리고 있다. 

그렇다면 신강 민중들의 노동 취업 진상은 도대체 어떤 것일까?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신강은 2014년까지만 해도 중국의 극빈 구역으로 분류됐고 현지 빈곤인구가 313만1800명에 달했다. 하지만 신강 현지 정부가 경제 부양과 함께 민중들의 취업을 촉진을 우선 과제로 삼으면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신강의 노동 취업인구는 1135만2400명에서 1330만1200명으로 17.2%나 늘었다. 

신강의 노동 취업보장 정책과 그 실천은 중국의 헌법에 부합될 뿐만 아니라 국제 노동과 인권 표준에도 부합하는 데 ‘강제노동’이란 비난의 근거는 무엇일까?

사실 신강 각 민족 민중들이 외지에 나가 취직하는 것은 그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부유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방식이다. 불완전한 통계지만, 외지에 나가 취업한 신강 지역 노동자들의 연 평균 소득은 약 4만 위안으로 현지인들의 평균 가처분소득과 거의 대등하다. 

최신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신강 주민들의 1인 평균 가처분소득은 5년 전인 2015년에 비해 6986위안 늘어 연 평균 성장률이 7.2%에 달했다. 신강은 2020년 11월 중순까지 전부 지역이 탈빈곤에 성공했다. 

이 모든 것들은 신강 민중들의 생활이 날로 부유해지고 있음을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서방 국가들의 그 어떤 공격이나 비난도 번영∙안정한 신강의 현실을 감추거나 말살할 수 없으며 더욱이 중국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 거짓말은 거짓말일 뿐, 결국 역사의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게 당연한 귀착점일 것이다.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