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虎林
2021-02-04 11:11:59 출처:cri
편집:金虎林

중국 네티즌 9.89억명, 학생 네티즌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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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까지 중국 네티즌 규모가 2020년 3월에 비해 8540만명이 늘어난  9.89억명에 달했다고 중국 인터넷정보센터가 3일 베이징에서 발표한 제47차 '중국인터넷발전상황 통계보고서'가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터넷 보급률은 70.4%이고 중국 네티즌 군체 중 학생이 21.0%로 그 비중이 제일 높다.

보고서는, 신종 코로나 사태 기간 전국 일체화 정무봉사 플랫폼이 '방역건강 코드'를 출범했으며 신청자가 누적 9억명이고 사용 횟수는 연 400억회를 넘으며 '방역건강 코드'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코드 통행'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또 빅데이터가 코로나 사태의 에방과 통제, 조업 재개에서 아주 큰 역할을 했으며 이와 함께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받아 온라인 교육, 온라인 의료에 대한 네티즌들의 수요량이 꾸준히 늘어났다고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2월까지 중국에서 온라인 교육과 온라인 의료 사용자의 규모는 각기 3.42억과 2.15억으로 네티즌 전반의 34.6%와 21.7%를 차지했다.

최근연간 온라인 빈곤구제행동은 빈곤지역 비네티즌들의 전환을 이끌었다. 네트웤의 커버 측면에서 빈곤지역 통신이 '최종 1킬로미터' 를 소통해 2020년 11월까지 빈곤 마을의 광섬유 소통 비례는 98%에 달했다. 농촌 전자상거래에서 전자 상거래가 농촌에 진출하여 832개의 국가급 빈곤현을 전부 커버함으로써 빈곤지역의 '인터넷+' 뉴노멀'의 새로운 모식 발전을 지지했고 빈곤지역의 조혈 기능을 증진시켰다.

보고서는 또한 2013년 이래 중국은 연속 8년간 세계 최대의 네트웤 소매시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2020년, 중국의 온라인 소매액은 2019년에 비해 10.9% 늘어난 11.76조원에 달했다. 라이브 방송은 고객들이 즐기는 구매 방식이 되었으며 66.2%의 라이브 방송 사용자들이 라이브 방송 상품을 구입한 적 있다. 라이브 방송은 '온라인 유입+실물 소비'의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모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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