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1-03-01 09:32:23 출처:cri
편집:林凤海

"공원중심도시" 구축, 2021년 베이징 26개 휴식공원 건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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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베이징시 원림녹화국에서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2021년 베이징은 계속해 녹색생태기반을 착실하게 다지고 26개 휴식공원을 중점 건설해 공원녹지의 500미터 서비스반경 피복률이 87%에 달해 인구당 평균 공원 녹화면적이 16.6 평방미터에 달하게 할 예정이다. 

최근 들어 베이징은 도시 녹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공원들이 주변 주민들이 자연을 만끽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베이징시 원림녹화국 등내평(鄧乃平) 국장은 2021년 베이징은 녹화작업을 적극 추진해 26개 휴식공원, 4개 도시삼림과 일련의 소규모 녹지,  미니공원, 100킬로미터에 달하는 건강 경주로를 건설함으로써 시민들로 하여금 보다 우질적인 "녹색획득감"을 가지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소개에 의하면 이번 휴식공원은 풍태(豊台)와 해전(海澱), 순의(順義) 등 구에 위치해 있다.

핵심구와 중심도시, 도심지역에서 베이징은 또 장안거리 연선, 옥천산(玉泉山) 주변 등 중점 지역의 중앙정무판공실 경관환경을 조성하고 전반 시의 1385갈래 골목거리의 녹화환경을 정돈할 예정이며 거리 생태품질을 제고시키고 남원(南苑)삼림습지공원과 온유하(溫楡河)공원, 석경산(石景山) 동계올림픽공원건설을 중점적으로 추동하고 공원 신축과 현유 공원과 녹지에 대한 정돈을 거쳐 만무에 달하는 올림픽삼림공원을 조성하게 된다. 

이외 평원지역에 대해 베이징은 대흥(大興)공항, 영정하(永定河), 온유하, 남원 등 중점지역을 상대로 5.28만무에 달하는 조림을 실시할 예정이며 1000정보에 달하는 습지건설을 회복하고 성남지역의 "환베이징생태벨트"를 구축해 대흥과 풍태, 방산(房山)구에 3만무에 달하는 조림녹화를 진행한다. 

소개에 의하면 2021년 베이징은 여전히 도시 생태환경개선에 주력해 "공원중심도시"를 건설하고 16만무에 달하는 조림녹화, 400정보에 달하는 도시녹지를 신규조성함으로서 전반 시의 삼림피복률이 44.6%에 달하고 도시녹화피복률이 49%에 달하게 할 예정이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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