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虎林
2021-03-11 08:22:58 출처:cri
편집:金虎林

베이징, 83세 노인의 정년퇴직생활

베이징, 83세 노인의 정년퇴직생활_fororder_老人

사진: 베이징시 해전구 북태평장 가도의 관계자가 지역사회를 대표하여 태옥진 노인에게 생화를 선물했다.

 

베이징시 해전구 북태평장 가두의 김휘원양 지역사회에 살고 있는 태옥진은 올해 83세이다. 그는 65년 당령을 갖고 있는 공산당원이다. 정년퇴직한 후 그는 지역사회 자원 봉사에 적극 참여하여 코로나사태 기간 방역 당직을 섰으며 폐기물 분류 지도, 지역사회의 치안 순찰을 했다. 그에게 있어서 지역사회의 자원봉사는 정년퇴직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일부분이 되고 있다.

지역사회 근무자는 당번 때문에 오찬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 태옥진 노인은 이 일을 알게 되자 의무적으로 지역사회 근무자들을 위해 애심 오찬을 준비했다.

"저는 자원 봉사자가 되어 지역사회를 위해 일 할 수 있게 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노당원으로 응당 힘을 보태야 합니다."

태옥진 노인의 말이다.

태옥진 노인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자원 봉사에 나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실제행동으로 격려하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공유하기:
기타 플랫폼
CMG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