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1-03-26 14:56:05 출처:cri
편집:赵雪梅

쓰촨 광위안: 무형문화재 전통 종이공예 활발하게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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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길이의 환마 전지 작품

환마(喚馬) 전통 종이공예 전지(剪紙:종이 오리기)는 쓰촨(四川) 광위안(廣元)시 창시(蒼溪)현 환마(喚馬)진과 쓰촨 북부에서 기원하고 유행하는 민간 종이공예이다.

환마의 전지 작품은 북방 전지 작품의 호방함과 남방 전지작품의 우아함을 모두 갖춘 독특한 전통 종이공예로 1700여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나무 뿌리조각 문양, 낙화(烙畵)문양, 흙 인형 문양, 목각 문양, 판화 문양, 장의용 종이공예, 십자수 문양 등 다양한 문양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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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의 풍경

전지 장인이 10여명 있는 환마진은 현재 전지 작품을 상품화하여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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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

환마진은 쓰촨성 문화청이 지정한 "선진문화의 향진"이며 1999년 문화부로부터 "중국 민간예술(전지)의 고장" 으로 지정된데 이어 2008년 "중국민간문화에술의 고장"으로 지정되었다.

환마전지는 2007년 쓰촨성 첫 무형문화재 명록에 등재됐으며 환마진은 2019년 "쓰촨성 무형문화재 프로젝트 체험기지"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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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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