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4-12 21:23:08 출처:cri
편집:宋辉

"미국식 민주", 세계 평화를 해치는 최대 검은 손

최근 우크라이나 동부정세가 꾸준히 격화되고 있다. 그 중 "미국의 검은 손"은 꾸준히 나타나고 있다. 미 군부측은 흑해지역에 군함배치를 할 것이라고  표했으며 미 대통령, 국무장관 등 고위 당국자는 우크라이나와 긴밀한 소통을 하고 있다. 미국의 간섭하에 우크라이나는 대규모적인 군사충돌 위기에 직면했으며 이는 미국이 민주를 빌미로 세계평화를 파괴하는 빙산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인권연구회가 일전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차대전이래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이 임기 내에 대외전쟁을 발동하거나 개입했었다. 

침략행위에 합법적인 옷을 입히기 위해 미국은 이른바 "인권이 주권보다 중요하다", "인도주의 간섭" 등 구호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어떤 화려한 포장도 미국의 비열한 시도와 침통한 악과를 감출 수 없다. 

다년래 미국은 패권유지를 위해 그의 제도적 배치를 따르지 않는 나라를 타격하고 "칼라혁명"을 선동하거나 타국의 정권을 강압적으로 경질시켰다. 

풍자적인 것은 미국 자신 또한 "민주수출"의 희생품이 되었다는 것이다. 한면으로 전란은 일부 나라의 피난민과 테러세력으로 하여금 유럽과 미주 나라까지 들어가도록 해 해당 국가안보리스크가 크게 증가했다. 다른 한면으로 미국의 공신력과 영향력은 반복되는 침략전쟁으로 심각하게 파손되었고 국제사회의 질타를 받았다. 

 놀랍기만 한 인도주의 재난 앞에서 미국의 결책자들은 지금까지도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정세에 개입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이런 행위는 미국이 수출한 것은 민주가 아니라 전쟁과 동란뿐이라는 것을 세계가 똑똑히 보아내도록 했다. 

무력만 주장하는 미국 정객들은 응당 키신져가 "미국의 글로벌전략"이란 책에서 한 경고처럼 제멋대로 패권주의를 추구하는 행위는 궁극적으로 미국으로 하여금 위대한 나라의 전반 가치관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릴 것이라는 것은 명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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