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1-04-27 16:56:13 출처:cri
편집:赵雪梅

난징(南京)의 미학 여행, 인싱리(銀杏里) 문화예술거리 곧 오픈

난징(南京)의 미학 여행, 인싱리(銀杏里) 문화예술거리 곧 오픈_fororder_nanjing-1

난징(南京) 허시(河西) 유일의 상업과 문화 복합거리인 인싱리(銀杏里) 문화예술거리가 곧 오픈한다.

인싱리 문화에술거리는 600m의 은행나무 숲과 300m의 벗꽃나무 숲으로 이루어진 도시의 정원으로 인문장치와 에술공간, 시나리오소비 매개체를 일체화하였다. 지안예(建鄴)신도시 부동산그룹 관계자 후잉(胡潁)씨는 오픈식은 은행나무 거리 여행을 주제로 하여 대중들에게 지역 공간기능의 복합성과 도시생활의 풍부함, 도시주민의 다원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5대 랜드마크를 관통하고 “도시의 객실”로 불리는 거리는 청년예술교류의 마켓을 형성하여 거리 오픈 후 현대무 공연과 전통 곤극(昆曲: 장쑤성(江苏省) 쿤산(昆山) 지역에서 발원한 극), 유행 전자음악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수년 동안 난징시 지안예구는 “현대화 국제도시 센터”와 “동부의 중요 금융도시”로 포지셔닝 되었다. 인싱리문화에술거리도 지안예 국제화생활소비 시나리오의 생생한 실천으로 “아름다운 옛도시, 혁신 유명도시”의 내실을 지속적으로 다지는데 취지를 두었다.

5월 인싱리 문화에술거리는 다양한 테마 문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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