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1-05-03 16:39:49 출처:cri
편집:韩京花

中, '소비촉진의 달' 행사 가동...첫 날 결제액 3987억 원 RMB 돌파

中, '소비촉진의 달' 행사 가동...첫 날 결제액 3987억 원 RMB 돌파_fororder_xiaofei

'2021년 중국 소비촉진의 달 및 상해 5·5 쇼핑 페스티벌'이 5월 1일 정식 가동되었다. 중국 상무부, 발전개혁위원회, 공업 정보화부, 농업농촌부, 문화관광부. 시장감독총국이 공동으로 조직 전개한 이번 활동은 중국 국내시장에 활력을 불러넣고 소비 잠재력 분출, 소비의 회복세 유지와 서비스의 새로운 구조를 구축하는데 뜻을 두고 있으며 행사는 5월 31일까지 지속된다.

활동기간 중국상무부는 해남성과 공동으로 제1회 중국국제소비품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관련부서와 중화미식, 라오쯔하오 등 시리즈 중점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각 지역도 상업·관광·문화를 융합한,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진행되는 1300여 가지 대형 소비촉진활동을 전개한다. 

'상해 5·5 쇼핑 페스티벌'은 '전 세계 최초 공개, 도시 전체 할인'을 주제로 런칭, 브랜드, 야간 등 3대경제와 신형, 대종, 수입상품, 요식업, 서비스, 정보 등 6개소비와 창삼각 일체화를 한 곳에 집결했다. 이에 따른 특색 소비촉진 활동은 약 1천900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상무부는 "관련부서는 방역과 안전보장 조치를 중시하고 잘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 절약과 국민들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는 것을 중점으로 각 활동을 전개해야 하며 소비자들에게 마음 놓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중국 은련(銀聯)카드가 알리페이, 위챗페이와 연동해 제공한 상해 지역의 실시간 소비금액에 따르면 5월 1일 밤 8시~5월 2일 밤 8시까지 24시간 상해 지역의 소비액은 동시간대 대비 11% 증가해 누적 173억 원 RMB을 기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5·5 쇼핑 페스티벌' 첫날인 5월 1일, 은련 온라인 결제액은 3987억 원 RMB로 지난해 동기 대비 6.4% 증가했다. 페스티벌 기간 상해의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소비 이외 뮤지컬, 영화 등과 같은 체험형 소비도 이번 페스티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불방식에서는 디지털 인민폐, 휴대폰 결제 등이 젊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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