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6-10 09:52:50 출처:cri
편집:朴仙花

전인대 상무위원회 전문 문의 진행, 국제 물자 공급사슬의 단점 보완에 초점

코로나 사태하에 중국 국제물류 공급사슬의 압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9일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29차 회의가 '현대종합교통운수 체계를 건설할데 대한 국무원의 해당 사업상황'을 둘러싸고 전문 문의를 했다. 중국 국제물자공급사슬의 단점을 보완하며 자주적인 통제가 가능하고 안전하며 믿음직한 국제물류공급사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회의에서 초점을 모은 중점 문제로 되었다.

"저의 문제는 하나는 어떻게 자주적인 통제가 가능하며 안전하고 믿음직한 국제물자공급사슬 체계의 구축을 빨리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어떻게 항공 화물운수의 발전을 빨리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회의에는 교통운수부, 민항국, 상무부 등 부문 책임자가 모두 모였다. '전문 문의'에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여미(呂薇)의 질문은 '아픈 곳'을 짚었다. 코로나 사태하에 중국 국제물류 압력은 급격히 늘어났으며 '화물체류', '운비의 급등' 등 소식이 무시로 신문 지상에 떠올랐다.

중국민항국 풍정림(馮正霖) 국장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비록 중국 국제화물운수량이 세계 제2위를 차지하지만 국제항공 화물운수 능력 건설에는 뚜렷한 격차가 존재한다고 솔직히 밝혔다.

"운수력의 구조로 놓고 볼때 우리는 지금 전국적으로 전문 화물비행기 190대가 있습니다. 미국 우편화물특송회사(FedEx)의 1/4 좌우에 달할 뿐입니다. 장기간에 걸쳐 우리는 여객기의 선실 운수를 국제 화물운수의 주요한 운수방식으로 삼았습니다. 이건 항공운수 총량의 2/3 좌우를 차지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습니다. 국제 항로가 중단되면서 여객의 선실 운수력이 역할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시기 운수력이 긴장하여 화물을 들어올 수 없고 나가게 할 수 없는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풍정림 국장은, 다음 단계에 모든 제한과 계선을 타개하고 실력 있는 항공화물물류기업에 정책적 지지를 주고 그들이 국외 항공화물운수기업과 겨룰 수 있는 세계급 항공물류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 이밖에 해외의 중계운수센터를 구축하고 중추공항의 화물운수 시설의 개조와 격상을 다그치며 항공 화물운수의 경영환경을 최적화하는 등 조치를 통해 국제 화물운수의 단점을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노력을 통해 국내 항공 화물운수에 일일 배송을 실현할 수 있고 주변국가 항공화물운수에 2일 배송을 실현할 수 있으며 세계 주요한 무역도시의 항공화물운수에 3일 배송을 실현할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교통운수는 에너지소비와 탄소배출의 중요한 내원이다. 계산에 따르면 중국 교통운수 업종의 이산화탄호의 배출은 전국 각 유형의 말단 탄소배출의 약 15%를 차지한다. 교통운수 영역에서 녹색 발전의 실현을 추진하고 탄소 정상치 도달, 탄소중화에 조력하는 문제도 이날의 전문 문의에서 주목된 중점으로 되었다.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호조재(胡祖才) 부주임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저탄소 교통운수의 구조 형성을 빨리고 이와함께 녹색 저탄소 교통시설을 보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조건이 구비된 교통장소의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설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장강 등의 강안 전기시설 건설을 빨릴 것입니다. 2025년말까지 중점 항구와 부두에 강안 전기시설 개조를 전부 완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과학기술 혁신의 지지를 강화하고 지능 교통의 발전을 빨리며 녹색 수소에너지, 순 전동 등 저탄소의 전연기술 난관공략을 추진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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