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7-06 20:45:16 출처:cri
편집:宋辉

최대공약수로 중-EU관계 전진의 방향을 잘 잡아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5일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화상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3개월 내에 3국 지도자들이 두번째로 화상 정상회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중국과 유럽이 양자관계의 중시와 대화협력을 강화하려는 염원을 옅볼 수 있다.  

"중국과 유럽은 상호 존중과 구동존의의 원칙에 입각해 협력을 전개하며 쌍방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는 서로간의 최대 공약수를 한데 모았습니다." 습근평 주석의 이 태도표시는 중국과 유럽이 장애를 배제하고 확실하게 전진의 방향을 잡도록 명시했다. 그는 정확하게 서로를 인식하고 호혜상생의 협력을 확대하며 진정한 다자주의 수호 및 총적인 안정과 균형발전의 대국관계 구축을 견지하는 등 네가지 주장을 제기했다. 이는 중국과 유럽관계 발전 여정에서 총화해낸 보귀한 경험일 뿐만아니라 중국이 세기적인 대변화의 국면에서 양자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고를 구현하였으며 중국과 유럽이 이성적으로 분쟁을 처리하고 공감대를 늘리고 협력을 계획하는데 방향을 제시했다.      

중국의 창의에 대해 메르켈 총리는 "유럽과 중국은 공감대가 많고 협력할 영력이 많다며 응당 상호 존중하고 대화를 늘리고 분쟁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23차 유럽연합-중국 지도자 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지지하며 유럽과 중국 투자협정이 허가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마크롱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유럽과 중국 투자협정의 달성을 지지하며 중국과 함께 기후변화 등 의제에서 소통과 협조를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태도표시는 유럽연합 내부의 이성적이고 실무적인 목소리의 대변으로 된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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