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1-07-10 09:01:56 출처:cri
편집:韩京花

중국, 올 1분기 세계 5G 스마트폰 시장 통합 점유율 1위

올해 1분기 세계 5G 스마트폰 점유율 상위 10위 중 중국 업체가 7개에 달해 중국이 시장 최대 점유국으로 되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세계 5G 스마트폰 점유율 상위 10위 중 중국 업체가 7개에 달해 통합 점유율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

SA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1년 1분기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오포(OPPO), 비보(vivo)와 샤오미(小米)의 5G 스마트폰 매출액은 150억 달러로 같은 기간 LTE 수익의 두 배에 달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4G에서 5G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으며 첨단 장비의 5G 전환에 따라 올 1분기 LTE 시장 규모는 반으로 줄었다.

SA는 2021년 1분기 5G 수익 연간 성장률이 500%를 초과했다고 지적했다. 

1분기 5G 스마트폰 시장에선 애플이 1위를 차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 1분기 애플의 5G 스마트폰 점유율은 29.8%로 1위를 기록했다. 중국업체 오포(15.8%)와 비보(14.3%), 한국 업체 삼성전자(12.5%)가 2,3,4위를 기록했다. 5G 스마트폰 출하량과 매출, 4G LTE 매출에서도 애플은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중국 휴대폰 제조업체가 4G에서 5G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SA는 글로벌 5G 수익 상위 10위 중 중국 업체가 7개로 통합 시장 점유율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다만 점유율 확대에는 성공했지만 소비자들의 비용 의욕은 애플이나 삼성 등 대표 브랜드의 평균판매단가(ASP)와 차이가 난다고 지적했다.

중국 제조업체는 글로벌 시장에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타 브랜드의 중등 제품 조합 개선을 강제로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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