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1-08-11 20:34:02 출처:cri
편집:李景曦

중국의 마지노선을 건드린 리투아니아 즉시 잘못 바로잡아야

리투아니아가 중국과 리투아니아 수교시 공보 정신을 어기고 대만 당국으로 하여금 "대만"의 명의로 이른바 "대표처"를 설립하도록 허용했다. 이에 중국정부는 10일, 주 리투아니아 대사를 소환한다고 선포하고 아울러 리투아니아 정부도 주중 대사를 소환할 것을 요구했다. 상술한 보기드문 외교 사건으로부터 누구를 막론하고 중국의 국가주권과 영토완정 수호라는 마지노선을 건드리면 단호한 반격을 받는다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올 들어 리투아니아 정부는 지속적으로 대만 당국과 내통하면서 중국에 대한 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7월, 리투아니아 당국은 대만 당국이 수도 빌 니우스에 이른바 "대표처"를 설립하도록 허용해 공공연히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배했으며 중국의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에 심각한 손해를 조성했다. 중국정부는 이에 "대사를 소환하는" 조치를 취했는데 이는 국가핵심 이익을 수호하는 필요하고 정당한 조치이며 또한 리투아니아 및 기타 나쁜 마음을 품은 국가들에 보내는 엄정한 경고이기도 하다. 

사실, 식견이 있는 사람들은 미국에 고도로 안보를 의존하고 있는 리투아니아 정부는 현 미국 정부 출범 이후 끊임없이 대만 카드를 꺼내들고 미국에 아부해 중시를 받으려 하고 있음을 보고 있다. 하지만 리투아니아는 자신들의 체량과 능력을 너무나 과대평가하고 있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 전략의 중심을 두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발트해 소국인 리투아니아는 미국의 포석에서는 바둑알도 아니다.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득보다 실이 더 많은 결과를 초래할 따름이다. 

현재 리투아니아 정부로 놓고 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이번에 중국정부가 취한 "대사소환" 조치의 중요한 의미, 또 하나의 중국 원칙은 중국이 기타 국가와의 양자 관계에서 정치 기반이라는 점과 중국정부와 중국인민들의 국가통일의 의지는 흔들수 없고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마지노선은 절대로 건드릴 수 없음을 명백히 아는 것이다. 

아울러 리투아니아 정부는 대국 게임에서 이득을 챙기려는 것은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과 같아서 잘못하면 화를 부른다는 점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리투아니아 정부는 반드시 즉시 잘못을 바로잡고 실제적인 조치를 취해 악영향을 해소하고 잘못된 길에서 더 멀리 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양안의 통일은 역사의 대세로서 그 누구도, 그 어떤 세력도 가로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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