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1-08-16 15:43:14 출처:cri
편집:林凤海

'세계 제일의 정치 분열국' 미국의 방역 실패는 필연적이다

사람들은 미국이 코로나19를 대처할 능력이 있다고 확신할 이유가 있다. 그게 아니라면 전 대통령 같은 고령 환자가 어떻게 신속하게 치유되어 눈깜짝 할 사이에 퇴원할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믿기 어려운 것은 미국에서 3600만명을 넘는 코로나환자 가운데서 불행히 60여만명이 목숨을 잃었다는 것이다. 

코로나 사태 하에 미국인들의 전혀 다른 운명은 미국 정치가 극도로 분열된 악과이다. 이 역시 미국식 제도의 실패를 거듭 검증한다. 중국 세 싱크탱크가 얼마전 공동 발표한 "'미국의 제일'인가? 미국 방역의 진상'이라는 연구보고는 미국을 "'세계 제일의 분열국' 이라고 했는데, 그야말로 딱 맞는 말이다.

미국에서 민주와 공화 두 당의 장기간에 걸친 고투는 범 정치화가 전반 사회에 가득 퍼지게 했다. 코로나 사태에 직면하여 정객들은 언제나 정치적인 시각에서 출발하여 사람들이 미처 생각하기도 어려운 일들을 했다. 그들은 코로나 사태를 통제하여 환자를 구할 귀중한 시간을 한번 또 한번 '반대하기 위한 반대'의 정치 각축에 허비했다. 그들의 눈에 정치권력은 무엇보다 중요했으며 재부와 세력 범위를 의미했다. 그래서 일반 민중의 이익과 생명 안위를 꺼릴 필요가 없었다.

정치적인 분열은 세계적으로 제일의 의료기술과 인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을 코로나 방역 앞에서 모래알처럼 산산히 흩어지게 했다. 연방정부는 코로나 방역 조치에서 리더의 지위를 포기했으며 의료물자 준비와 조달에서 행동이 굼뜨고 혼란했다. 하여 전반 미국은 연방과 각 주, 지방정부가 서로 방역 물자의 쟁탈 대전에 빠지게 했다. 일부 주는 심지어 백신 접종계획을 저지했다... 

이런 정치 분열에서 일반 민중은 최종적으로 희생품과 피해자로 되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8월초부터 전 미국의 일별 코로나 확진자는 연속 10만명을 넘었으며 확진자와 입원 숫자는 6개월 이래 최고치에 달했다. 미국의 누적 사망자 숫자는 세계 430여만명 사망자의 14%를 차지했다. 이와함께 치유된 환자도 거액의 빚을 상환해야 할 절망에 빠졌다.

정치 분열은 마치 바이러스처럼 또 미국 사회의  여러 측면을 재빨리 찢어버리고 있다.

재부가 재빨리 일부 사람들에게 모이고 있으며 빈부 격차가 더 늘어났다. 미국 싱크탱크 '정책연구소' 등 기구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3월부터 16개월동안 미국 713명 억만부자의 자산 총화는 1.8조원 늘어난 4.7조원에 달해 그 인상 폭이 60%에 접근했다. 그러나 시카고대학 등 기구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빈곤율은 지난해 6월의 9.3%에서 재빨리 인상되어 11월의 11.7%에 이르렀다. 그리고 미국 민중은 이런 정치 분열에 꾸준히 말려들어 사회분화, 인종 충돌, 지역 모순 등이 갈수록 심해지게 했다. 

코로나 사태 앞에서 '세계 제일의 분열국' 두 당과 당내 각 파벌은 그들의 '정치 정확성'을 증명하기 위해 대량의 거짓 정보를 퍼뜨리고 상식과 과학을 한쪽에 밀어놓은 채 충돌을 만들고 새로운 냉전을 선동하는데 심취되어 있다. 이것은 미국 국내 방역환경에 독해를 주고 또 코로나 사태의 만연을 통제하고 있는 세계 국제협력을 분열하고 있다. 그들은 세계보건기구에 끊임없이 압력을 가하고 세계보건기구가 과학정신을 위배하여 중국을 상대한 코로나 기원조사 제2단계의 계획을 전개하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임하여 글로벌 코로나 사태의 정세가 악화되게 했으며 '백신 민족주의'를 시행하고 여러 나라의 백신 연구개발과 생산, 공평한 분배의 협력을 파괴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의 대응은 현 세계 여러 나라의 제일 긴박한 과업이며 단합과 협력은 제일 유력한 무기이다, 그러나 한계가 없는 미국의 정치분열은 적폐를 고치기 힘들며 이미 세계의 방역 단합을 저애하는 검은 손으로 되어 그 자신에게 해를 미치고 더구나 남을 해치고 있다. 미국 결책자는 응당 온갖 정치 조롱을 멈추며 보다 많은 인간 비극이 미국과 세게에서 벌어지지 않도록 방역 실제행동을 해야 한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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