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8-29 15:33:49 출처:cri
편집:赵玉丹

미국의 이른바 기원조사는 또한 한차례 쇼에 불과

현지시간으로 27일 미국 정부국이 이른바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보고서" 요점을 발표했는데 아무런 명확한 결론도 내리지 않았지만 이른바 기원조사가 결론을 도출하지 못한 책임을 중국에 떠넘겼다. 백악관은 뒤이어 성명을 발표하고 중국이 정보를 공유하지 않았고 국제 기원조사를 저애했다고 모함했다. 

이는 미국이 기원조사문제를 정치화하는 최신 쇼에 불과하다. 이른바 보고서는 아무런 과학성과 신뢰도가 없다. 사실상 백악관이 3개월전 정보부문에 기원조사를 진행하고 단시일내에 "성과"를 도출하라고 명령할때부터 국제사회는 미국의 기원조사 목적이 이를 빌어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고 정치적 바이러스를 퍼뜨리려는 것임을 명확히 보아냈다. 정보부문을 이용한 자체가 미국이 기원조사문제를 정치화한 철 같은 사실이다. 

바이러스 기원조사문제에서 중국정부의 과학적이고 전문적이며 책임적인 태도는 세인들이 목격한 바이다. 세계보건기구 전문가팀이 두차례나 중국을 방문해 기원조사 공동연구를 진행했고 그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했으며 그들이 보고자 하는 자료들도 모두 보여주었다. 세계보건기구와 중국이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실험실을 통해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지극히 불가능하다"로 나타났다. 이 결론은 세계 과학계의 보편적인 지지와 공감을 받고 있다. 

오늘날 미국 정부부문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사를 진행해도 미국 정객들이 큰 "특종"을 잡지 못했다. 이는 정치적 조작이 종국적으로 과학에 머리를 숙인 것이고 1단계 기원조사 결론이 과학과 역사적 검증을 견뎌냈음을 설명한다. 

사람들은 미국 정객들이 중국에 미친듯이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은 미국 자체 방역의 여러가지 의문점들을 갈수록 돌출히 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아야 할 것이다. 

미국이 타국에 "불투명"하다고 비난하는데, 그렇다면 대외로 조기 병례의 데이터를 감추지 말고 공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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