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11-10 13:45:26 출처:cri
편집:赵玉丹

자동차전시구역, 최신기술 전시...수입박람회는 "접견실"로 변신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0월 폐막한다. 9일 수입박람회의 시리즈 행사중 하나인 "혁신기업금융 및 분쟁해결" 포럼이 상해에서 개최 되었다. 포럼은 영세기업 발전에서 봉착한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상해 중재위원회가 유엔 국제무역법위원회 제1업무팀(영세기업) 옵서버 의석 획득 후 처음으로 영세기업에 초점을 둔 행사이다. 

모니카 카나브가리아 유엔 국제무역법 위원회 제1업무팀(영세기업) 사무총장은 영세기업이 금융대부금을 받는 문제에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법률 및 정책적 지지가 이런 장애를 해소하는데 매우 필요하다고 말했다. 

범명초 상해중재위원회 상무 부주임은 현재까지 상해중재위원회는 유일하게 유엔 국제무역법위원회 제1업무팀의 옵서버 의석을 획득한 중국 중재기구라고 말했다. 

이번 수입박람회 자동차 전시구역에 최신기술 제품들이 집중적으로 전시되었다. 자동차 완제품에서 부품에 이르기까지 저탄소 환경보호, 인공지능 등 최신과학기술 성과와 최신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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