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12-20 10:49:15 출처:cri
편집:朴仙花

화남 미국상회 회장, 미국 기업의 중국 재투자 염원 강력

2012년 중국은 여러 영역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발전을 거뒀으며 새로운 비전을 실현했다. 

올해 중국은 계속 코로나19 사태 방역과 경제사회의 발전을 총괄 추진하였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에서 다국 투자가 대폭 하강하는 배경하에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이 유치한 외자는 1조원을 넘었으며 재중 외자기업도 중국 경제의 강대한 근성과 활력소를 느꼈다.

화남 미국상회 해리 세아틴 회장은 얼마전 중앙방송총국 기자의 특별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 1년동안 미국과 중국 무역은 줄곧 비교적 높은 수준에 처해있었다면서 절대부분의 재중 미국기업은 지속적으로 이윤을 보았다고 말했다.

화남 미국상회는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지금까지 26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상회 회원은 2300여명으로 회원 기업의 사업액은 미중 무역과 투자 총액의 약 40%를 차지한다. 해리 세아틴 회장은 광주에서 약 30년 사업했다. 그는 중국정부가 코로나 사태 방역과 경제사회 발전을 총괄하는 방법을 높이 평가했다.

"중국은 경제에서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받은 유일한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나 중국은 줄곧 세계 경제회생의 앞장에 서있습니다. 중국은 기업이 제일 빠른 속도로 조업과 업무의 회복을 확보하는데서 아주 뛰어납니다."

화남 미국 상회가 올해 연초 발표한 '2021년 화남지역 경제상황 특별보고'에 따르면 약 70%의 설문조사 상대 기업이 올해 계속 중국에 재투자를 했다. 다시 말해서 투자로 산생된 이윤으로 투자 지출을 거듭 진행했다. 이 역시 그들이 중국 경제의 미래에 신심으로 충만되었다는 표현이댜.

해리 세아틴 회장은 많은 회원 기업은 이미 앞으로 몇년동안 계속 중국에 투자할 예산을 제정했다고 표했다.

"미국회사는 중국에서 아주 잘 경영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윤을 보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71%의 회원이 올해 재투자를 계획했고 모두 실현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화남 미국상회의 회원은 또 180억달러 이상의 예산을 제정했는데, 향후 3-5년내에 중국에 재투자를 해서 현유의 업무를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보다 많은 시장 배당액을 얻고 이와함께 신기술, 신제품을 중국 시장에 영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세관총국이 일전에 발표한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 수출입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은 중국 제3대 무역 파트너로 아세안과 유럽연맹의 버금으로 간댜.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미 무역 총액은 21.1% 늘어난 4조 4천 1백만원이었다. 이를 언급하면서 해리 세아틴 회장은 미중 양국 경제는 갈라놓을 없이 아주 밀접하다면서 재중 투자 미국기업은 이미 중국 시장에 깊이 뿌리를 내렸으며 자체 발전에서 수혜하는 동시에 또 중국 사회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1년동안 상회는 재중 자산사업에서 누적 500여만달러의 기부금을 모금하여 중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줬다고 말했다.

우리는 일찍 네개 마을을 도와 생활수준을 향상시켰습니다. 그리고 광주시 여성어린이병원과 협력하여 고아와 빈곤 어린이에게 긴급구조 수술을 제공하였습니다. 224명 어린이가 여기에서 수혜했습니다. 중국은 빈곤해소에서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과 협력하여 한 사람도 뒤떨어지지 않도록 할 용의가 있습니다."

올해는 중미 '핑퐁 탁구외교' 50주년이되는 해이다. 해리 세이팅 회장은, 지난 50년동안 양국 관계는 빗바람을 겪으면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갔으며 양국과 양국 인민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줬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상회는 보다 많은 문화 대상을 전개하고 양국 민중의 요해를 증진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일련의 문화 대상을 전개하여 중국인과 미국인이 보다 긴밀하게 한데 연계되게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전진하는 과정에 우리가 벗으로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 노력하여 보다 평화롭고 건강한 세계를 위해 자기의 기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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