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虎林
2021-12-29 17:07:48 출처:cri
편집:金虎林

우루무치, 따뜻한 인정이 넘치는 겨울철의 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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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1일 저녁 19시 20분, 6세의 아이예폐이가 우루무치 한 복합몰의 놀이장에서 놀이를 즐기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새끼 동물과 함계 노니는 것을 즐긴다.

 동지날은 북반구의 한해동안 밤이 제일 긴 날이다. 겨울철이지만 신강 우루무치의 밤생활은 열기로 넘친다.  '밤참', '야간 쇼핑', '밤 놀이' 등 종류가 많고 각기 특색 있는 행사가 대중들의 밤생활을 풍부히 하며 또 도시에 적지 않은 특색을 가미하고 있다.

최근연간 신강 여러 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는 안정하게 발전하고 여러 민족 대중의 생활이 날따라 개선되었다. 코로나 19의 상시화  방역조치를 엄격히 실행하면서 우루무치는 야간 경제를 육성, 발전시키고 백성들의 생활을 풍부히 했으며 밤소비를 풍부히 하여 경제발전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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