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2 20:34:30 출처:cri
편집:朴仙花

포클랜드 전쟁 영원한 아픔으로 되지 말아야

올해 4월 2일은 포클랜드 전쟁 폭발 40주년이 되는 날이다. 40주년 전의 4월 2일 아르헨티나와 영국 사이에서 식민주의자들에게 침탈 당한 맬비나스군도의 영유권을 탈환하기 위한 전쟁이 폭발했으며 전쟁은 아르헨티나의 실패로 끝났다. 당시 영국은 “식민주의 유산”을 사수하기 위해 다른 나라의 영토를 침탈하는 패권행위를 감행했으며 아르헨티나 나아가서 라틴미주 인민에게 거대한 상처를 주었다. 

포클랜드 전쟁문제의 실질은 식민주의의 과거사문제이다. 1816년,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의 식민통치에서 벗어나 독립하면서 포클랜드섬에 대한 주권을 계승하였다. 1833년, 남미주에서 식민확장을 주장하던 영국이 무력으로 포클랜드섬을 강점하였다. 1965년, 유엔총회는 포클랜드문제를 “탈식민화”범주에 포함시키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영국과 아르헨티나에 협상을 통해 영유권 분쟁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총회의 비식민화 특별위원회는 30여회 결의안을 채택하여 협상을 통해 분쟁을 해결할 것을 영국정부와 아르헨티나에 촉구했으며 영국은 매번 이를 거절했다. 

포클랜드 전쟁이 폭발한 40년 동안 아르헨티나 정부와 인민은 줄곧 포클랜드 섬에 대한 영유권을 포기하지 않고 영국에 협상테이블로 복귀할 것을 요청했다. 중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도 포클랜드 섬 문제에서 아르헨티나가 완전한 영유권을 향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영국에 유엔의 관련 결의안을 이행하여 조속히 협상을 재개하며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많은 사람들은 영국이 포클랜드 섬에 대한 점령을 확실시 하기 위한 조치를 꾸준히 취하는데 대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지난 1월 아르헨티나는 영국이 포클랜드 섬에 방공군사무기를 배치한 상황을 파악했다. 영국의 이 조치는 유엔의 결의안에 위배되며 아르헨티나 인민의 상처에 또 한번 소금을 뿌렸다. 

영국의 행위는 “생각이 아직도 식민시대에 멈춰”있음을 설명하며 개발도상국의 영유권은 아예 안중에도 두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포클랜드 섬 문제는 아르헨티나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며 지역 나아가서 세계적인 문제로 각자는 모두 영국이 아르헨티나 영토 문제에서 여전히 식민주의를 실행하고 있는 것을 반대해야 한다. 

포클랜드 섬이 영원한 아픔으로 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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